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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씨x 나보고 어쩌라고!!!!!! 방법을 말해 욕하지 말고!

짝사랑 |2007.11.13 05:12
조회 344 |추천 0

난 남자다.

 

친한 친구가 있다. (여자다)

예랑 무진장 친했다. 근데 이 친구 장난이 좀 심했다 내가 능력 된다고 나랑 사귀자니 마니 하면서 심한 장난을 치곤 했다. 나는 당연시하게 말 되는 소리를 하라고 했다.

(그 여자의 마음을 사실 아직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 옆에서 지켜본 다른 남자가 있었으니...

이 친구는 연예 초짜에 아무것도 모르는... 주변에 여자가 별로 없는 남자.

 

다른 여자를 좋아하다가 자기 친구도 그 여자를 좋아하는걸 알고 포기후 다시 내 친구를 좋아해서

어찌하게 둘이 사귀게 되었다.

근데 여자가 맘이 별로 없는지... 사귀는거 같지가 않고... 남자 이놈은 고백도 문자로 하더라...

 

그래.. 거기까진 좋아..

 

이제부터 내가 나쁜놈이지...

그 둘 사귀고 내가 그 여자랑 밥 한번 먹었고... 편의방에서 그 남친을 불러서 셋이 있었는데

남자 이놈의 꿍해서 중간에 나가더라...

딱봐도 기분나빠서 나가더라..

나중에 어찌어찌하게 되어 술을 같이 먹게 되었는데...

그때부터 오는 전화...(남친 말고 내 주변사람)

니 개념이 있냐 없냐,.. 남친 있는 여자를 갔다가 같이 술을 먹냐...?

(내가 개x끼인거 인정한다.)

안다. 개념없는 행동이였단거... 그날 그 여자분이 남자가 정말 맘에 안든다고 해서,

설득해볼려고 했다는건 나름 나의 변명이라고 받아주길 바란다.

 

그래 개념없었지...

 

그리고 그 일이 있은후.. 둘은 화해한 마냥 보였고...

정말 안되겠다 싶어서 그 여자분이랑 연락도 안했다.

만남도 없었고..

하지만 주변에서 들려오는 계속된 욕짓거리...

인정한다.

내가 나빴다.

근데 어째 욕만 하더라...

그래 욕하면 내가 고칠점이 뭔가 말해야 될거 아닌가~!

 

내가 고칠게 뭔데?

그럼 닌 개x끼다. 라고만 한다.

 

내가 고칠게 뭔데? 말을 해봐!! 엉?? 말을 좀 해보라고?

 

 

더 큰 문제는 지금 그 여자가 맘이 영 없어서 둘이 헤어질 판...

 

 

 

아 나 뭐되는건데?

 

 

분명히 확실히 말하는거지만. 난 그 여자한테 이성적 관심이 단 0%도 안든다는거....

신기하게도 전혀 안든다.

 

 

미치겠네... 뭘 어떻게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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