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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사람이 날괴롭힌 이야기(실화)그두번째

푸른별빛 |2007.11.13 17:20
조회 3,275 |추천 2

그날저녁 tv를 보는데 이유없이 왼팔에 마비가 오기 시작했다

 

그냥마비가아니라 큰바늘로 무식하게 콕콕지르는듯한 엄청난 통증....

 

지금도 그때생각하면 아프다...

 

안되겠다 싶어 왼팔을 게속 주물럿다 조금편해지더니 오른팔이 똑같이 아파왔다

 

그렇게 그날밤은 영문도 모른체 아파만하다가 잠이 드럿다

 

다음날 난 학교에 갔다 무당이 자기 집으로 오라고 꼭오라고 한말을 뒤로한체 난 태연하게 학교에 갔고

 

학교 다녀온후 애들이야기 드러 보니 그때 무당집으로 꼭오라고했던 친구들 두명은 무당집에가서 신나게 놀고왔단다

 

그런데 그무당이 나에 대해 궁금해 했는데 애들은 하나같이 모른다했고 무당은 날보면

 

꼭자기 집으로 오라고 애들한테 말했다고 애들이 이야기 해줬다

 

난 짜증이 났다 무당보는것도 싫었지만 처음한굿은 나에게는 적지안은 충격이였고 지루함이였다

 

난 그말을 무시하고 그날도 그냥 집으로 갔다

 

다시 밤이찾아왔고 그날도 어김없이 작은삼춘이랑 큰삼춘이랑 아버지 어머니까지 네분이서 술을하고게셨다

 

난 어느때와마찬가지로 tv를 보고있었는데 전날 아팟던팔통증이 다리를 찢눌럿다 5분정도 그러더니 명치쪽에서 날 답답하게했다

 

정말 너무 답답해서 도움을 청하려고 문을 열려는순간 심장이 찢어지는듯한 통증이왔고 난 그렇게 맥없이 문앞에서 의식을 잃었다(지금생각하면 그게 가위인줄도 모르겠다)

 

그리고 눈을떻을때는 내방이였고 내주위로 동네애들부터 어른들까지 다와있었다

 

정말 사라있네 라는 눈빛으로.....그런생각을하고있는중에 어머님이 눈물을흘리며 괜찬냐고..괜찬냐고...하시며 내옆으로 왔다

 

동생도 아버지도눈에 눈물이 고인채로 날보고있었다.

 

난 왜그래요? 무슨일있었요? 엄청아팟지만 나 지금 괜찬은데....

 

하며 영문도 모른체 한번쓰러진건데 내가 죽을병도 아니구 왜들저러지라고 생각하고있는데

 

부모님이 지금까지일들을 이야기 해주셨다

 

내가 그 목을 매고 돌아가신 할머님에게 헤꼬지를 당했고

 

그할머니는 왜목을맷으며 지금 내가 눈을뜬날이 3일이나 걸렷다는걸.....

 

다음은 마지막회 입니다

 

이이야기는 실화이며 내가 경험한이야기입니다

국민학교 6학년 여름방학때죠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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