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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소년원에가게생겻어요

ㅜ.ㅜ |2007.11.13 17:40
조회 4,730 |추천 0

 

 

 

안녕하세요

18살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도동갑인데

 

같이집을나왓었어요

집을나와서 힘드니깐

남자친구가엄마카드를가져다가

긁어서쓰고 인터넷으로옷사고 게임에도지르고

같이막그러고생활햇어요 1달반정도

 

그러다가 제가 문제가생겨서

집에들어가야했는데 저희부모님한테는허락맏아서

남자친구와같이저희집으로들어갓어요

 

그러더니 어느날 저희집으로

 남자친구아빠랑 이모부님이 오시더라구요

 

카드값이......600이나왓더래요

ㅋㅋ저흰 기가막혓죠

솔직히저희가 카드도용해서

쓰고 돈쓴건저희가잘못했는데

저희가생각을해도 도저히 600은 나올수가없는돈이엇어요

 

그래서 남자친구아빠가 저랑남자친구랑 카드도용죄로 소년원으로넘긴다고

저흰아직미성년자니까 소년원보낸다고 하더라구요

 

잘못했다고 다시는안그런다고

솔직히 남자친구와거리가엄청멀고

저는학교자퇴생인데 남자친구는학교다니는중에 집을나왔거든요

 

잘못했다고 남자친구 학교열심히다니겟다고 정말안그럴테니

한번만봐달라고

 

그랫더니 이모부님께서 못믿겟다고

약속의증표?로 손가락하나내놓으라고 하더군요

전정말 어처구니도없고 화가나서

손가락짜를테면짤라라 하는심정으로

손대놓고잇엇어요

 

남자친구는옆에서계속 잘못햇다고 그러니까

이모부님이그러시더라구요

저희만나는건 좋은데 부모님속썩이지말라고

알겟다고하니까 혈서를쓰라네요

남자친구랑 손가락베어서 둘이 혈서한장씩 썻습니다

 

문제는..................

이모부님이 나가시고

남자친구아빠가들어오더라구요

저한테 창년 뭔년 하시더니

남자친구보고 넌 이딴년이랑 같이다녀서 얻는게뭐냐고

저앞에 대놓고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정말..살기싫고 죽어버리고싶엇어요

 

그러더니 다시는안만난다는, 연락안한다는

조건으로

저는 경찰서. 소년원 안보낸다고하시더라구요

카드..때문에

 

3일전에 남자친구잡혀가서

오늘까지 아무소식이없네요

걱정..무지되고

정말미치겠는데 어떻게하면좋을까요

남자친구가 싸이도하고 네이트온도하는데

싸이에 부모님이 볼까봐 방명록에 글도못남기겟고

비밀글도 .. 그쪽부모님이 다아셔서 들어가니까 남기지도못하겠고

...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ㅜ_ㅜ..

 

추천수0
반대수0
베플개소주|2007.11.13 17:40
미친년놈들-
베플원타임|2007.11.13 18:01
ㅡㅡ;;;건전하게 맆달아주고도 싶지만... 이 나사빠진 년놈들한테는 그런 글 써주고 싶지가 않네...
베플진짜|2007.11.14 17:09
난 남자친구이름이 도동갑인줄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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