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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달되니 정말 넘 힘들어요.애기 낳으신분 다들 대단~

(행)복이맘 |2007.11.14 13:13
조회 830 |추천 0

아~ 정말

아야~아야~소리를 달고 삽니다.

누워있다가 자세 바꾸려고 하면 정말 고통 그자체이고

일어나려 하면 진짜 허리에 무리가 너무 가고 제대로 걷지도 못하겠고,,

아~정말 너무 힘듭니다.

오늘 아침에는 진짜 생리통처럼 아랫배가 너무 땡기고 아프더군요.

진통인가 싶었는데 그러고 말더라구요.

애기는 여전히 잘 움직이는거 보면 아직 멀었겠죠..

전 너무 더워요.

보일러 조금만 틀어도 땀이 나고 그래요.

이런 날씨에도 만삭이라 더운데

여름에 배불렀던 분들.. 정말 대단하십니다.

얼마나 힘드셨겠어요...에궁...

시간이 가까워 질수록 점점 불안하고 겁나고 그러네요..

다들 잘도 낳는다지만 얼마나 고통스런 일입니까,,또 얼마나 자랑스런 일입니까~~

아~

하루하루 정말 힘드네요...

오늘로 37주 1일.. 오늘 병원가는 날인데

분만호흡법도 들을겸해서 낼 가려구요.....

애기 낳으신 분들 정말 너무 존경스럽고

지금 무럭 무럭 애기 뱃속에 키우고 계신분들~~ 더욱 힘내세요~~~

힘이들어도,, 또 그만큼의 기쁨이 기다리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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