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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기업 대리와 대기업 하청업체중?

에효.. |2007.11.14 15:41
조회 495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직장인 여성입니다.

제 얘기가 아니고 남자친구의 이직때문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 남자친구는 현재 사원 120여명정도의 회사에서 대리를 하고 있습니다.

(전문직으로 고등학교 졸업 후 군대2년을 제외하고 일을 했습니다.

이 회사로 옮긴지는 1년 반정도로 주임부터 시작해서 이번에 막 대리를 달았습니다.

혹시나 나이가 적은데 대리 달았다고 할까봐~ㅋㅋ

회사가 작은게 승진이 빨리되는 이유기도 하구요ㅋㅋ 현재 남친 27살)

월급은 수당 포함해서 210만원 정도 받습니다.

 

그런데 오빠 친척분 중에 H자동차 회사에 있는분이 계신데 이번에 면접을 보라고 하십니다.

입사를 하게 되면 하청에서 2,3년 정도 힘들게 일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월급도 지금 받는것의 반정도로 알고 있구요..

(그 후에는 과연 직영으로 들어갈수 있을지도 미지수구요..)

오빠가 이얘기를 저한테 의논을 하는데 제가 잘 몰라서 이렇게 네이트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월급보다는 앞으로 일을 생각해서 결론을 내리고 싶습니다.

직영으로 확실히 될지 모를 대기업을 들어가느냐..

아니면 전문직이지만 작은회사라 회사가 어떻게 될지 모를 지금 회사에 있느냐..

 

걱정입니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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