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tlqdkfrsyd' 입니다.
이제 슬슬 밝혀야 할때가 온 것 같군요...
저로 말씀드릴것 같으면... 전 원조
'십앍뇽'님이 아닙니다.
물론 이 글을 보시고... 근데? 난 별로
궁금하지 않았는데 라는 분들이
계시겠지만... 몇몇 의심하는 분들이
생기셔서... 진실을 밝히려 합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저도 한때는 십앍뇽
님의 광팬이었습니다. 네이트톡을 좋아하던
톡커로 십앍뇽님의 글을 좋아하고
십앍뇽님의 글솜씨에 다음날 톡이되고
왠지 그런 십앍뇽님의 매력에 스릴을
느끼고 그 날의 스트레스도 풀고 그랬죠...
그런데 언제부터연가... 십앍뇽님의 글들이
외면받는가 싶더니... 예전처럼 톡에
올라와 있는 경우도 드물고 조회수도 전같지
않은터라... 십앍뇽님의 추락하고 있는 명성을
좀더 치켜세우고자... 이런일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아니 어쩌면... 제가 십앍뇽님의 명성에 먹칠을
햇을수도 있겠군요... 물론 제가 올린 4개의
글 모두다 톡이 되었긴 하지만... 이건 십앍뇽님의
힘을 받고 올린글이기에... 순수 제 실력으로 인정하지
않겠습니다...
아마 이 글을 보고 십앍뇽님이 매우 기분나빠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자신이 아닌 다른사람이... 물론 아이디는
다르지만 tlqdkfrsyd -> 한글로 풀이하면 '십앍뇽'이기에...
다른사람들을 미궁(?)에 몰아넣어 자신을 감추는 십앍뇽님에
비해 저는 다른사람들과 친분있게 어울리고 싶어서...
싸이주소도 공개하고 그랬습니다... 여지껏 대리만족만
해오다가... 악역(?)을 맞고 있는 십앍뇽님에게 좀더 다른
따뜻한 면도 있다라는 것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십앍뇽님께서 이 글을 보고 많이 혼란스러우실거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분명히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저도 십앍뇽님의 팬이었고... 좀 더 십앍뇽님을 알리고
픈 마음에... 톡커분들에게 무언가 대변하고 싶었습니다....
만약 이 글을 십앍뇽님이 보시고 아이디를 바꾸라면 바꾸겠습니다.
(참고로 십앍뇽님 아이피 주소는 알고 있습니다 ^^)
그리고 원조 십앍뇽님 께서도 앞으로 더더욱 멋진 모습으로
선전하길 바라며...
이만 저는 물러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