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이곳에 다여트 일기를 적을까합니다.
다여트하기에 너무 늦은감이 있어
단기간 다여트 돌입해서 살을 어느정도 뺀다음..
장기간으로 할겁니다.
일딴.. 저의 계획은.. 단식입니다.
물론 저두 다여트를 많이 해봐서 또 들은 이야기도 많고,
안먹는것은 안좋다라는것을 알지만.
지금 저에게서는 단기간으로 빼야하기에..
일딴 단식을 택한것입니다.
단식으로 10일 4kg 감량..
단식과 운동.. 10일 안에서 4일째.. 저녁에 운동 시작..
그러면서 3개월의 장기간으로 목표 10키로 입니다.
물론 3개월동안 단식은아니고, 단식하다가 소식 전한으로 운동량을 늘려갈것입니다.
전 술을 무진장 좋아해서.. 정말 술이 웬수!!!! 하지만 술을 사랑합니다.
ㅋㅋㅋㅋ 그래서 쉽게 끊지 못하고 잇죠..
일딴.. 술도 좋지만 술자리에서 사람들과 이야기하는것을 좋아해서,
남들이 술마시자고하면 쉽게 거절을 못하는 성격이지요. 그리고 제가 조금 성격이 좋아서 술마시자는
사람들이 무진장 많습니다. ㅠ.ㅠ
전.. 안주발은 아닙니다. 보통 술을 마시면, 짬뽕을 웬만하면 안합니다.
담날 주굼이라.. 구래서 보통 한가지술만 마시죠.. 그래서 보통 맥주마시면 보통 2,000 ~ 3,000cc 마시
고 소주를 마시면 보통 1병에서 두명 사이이죠.. 동동주는 한동 에서 한동 반동이..
저 정말 술꾼 맞죠?!! ㅡ.,ㅡ 그래서 우리어머니가 엄청 걱정합니다.
이러니, 살이 안찔수가 없죠.. 더 나를 찌게 만들었던거는..
자동차입니당.. 4년전부터 출퇴근을 자가용으로 일주일에 3~4일하다가, 뒤늦게 학교를 다녀서 주경야독생활을 햇지요. 그래서 자가용으로 출퇴근을 매일하는 바람에 기본으로 남들이 걷는 활동도 거의 안했지요. 구래서... 지금 저의 몸무게는 ㅠ.ㅠ
여기서 첨으로 공개합니다. 59kg입니다. 164키에.. 59 kg..
살이 쪄도 구래도... 보통 55는 유지했었는데.. 지금 입을 옷이없어서
맨날.. 청바지, 면바지 똑같은 티 세네장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면바지 사이즈 28 인데.. 예전에 주먹을 넣어도 컸던.. 바지가.. 지금은 단추가 뜯어지기 직전..
더이상.. 이젠.. 제몸을 망치고 싶지않아요.
나이도 나이이구.. 내가 왜 남들몸무게의 평균에도 못미치고, 옷도 쉽게 못사는 그런 사람이 됐는지..
더이상 내몸을 불쌍하게 만들고 쉽지않아요.
확실하게.. 정말 강한 의지로.. 이곳에서 시작합니다.
오늘 전 물을 4잔 마셨구요.. 매일 물을 1.5리터 이상 마실거구,
어느회사 제품을 식사대용.. 하루에 하나 또는 두개로 머굴꺼구요.. 최대한 한개로..
그리고 우유 200미리 한잔... 구리고 다여트하면 젤루 입이 궁금하잖아요
그래서 생각한게.. 수박이예용.. 수박을 작게 두,세조각 내어서 반찬통에 회사 점심때나 오후에 입이 궁금하면 머굴꺼예용.
암튼.. 조언하실거 있으면 해주시구용.. 제가 한달만이라도.. 아니..앞으로 술을 안마시게..
도와주세용.. 이곳에 매일 올리도록 노력하겠지만.. 바쁜일 있음.. 빠지는 날도 잇겠지라~
다이나마이트하는 님들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