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칠전에 만낫을때 여친 가방에 남자 사진이 한장 있었어요
누구냐고 물어보니깐 자길 좋아하는사람이 무작장 준거라고 버리고 싶으면 버리라고
그래서 그냥 버렸죠........... 그런데 그일이있고 4일디부터 연락이 안대요
핸폰은 꺼져있고 여자친구 일도 안가고집에도 안드러가고 오늘이 4일째
도대체 어디서 모하는거냐......... 바람 난거냐? 3년이나 만낫으면서
어떻게 이럴수있냐......... 나한테 제발 아무말이라고 해주라고 음성을 남겨도
저나를 안받네요.. 저는 여자친구가 바람을 폈어도 저한테 돌오온다면 용서해줄수있는데..
그런데 만약에 아니면 복수해주고시퍼요....... 이런맘 가진제가 나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