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로아스터교, 미트라교, 힌두교, 불교 모두 기독교 보다 한참 앞에 등장.
-미트라교-
B.C 3세기
1. 미트라는 12월 25일 처녀에게서 태어났다. 예수의 생일은 1월 혹은 6월.
2. 미트라는 태양신의 아들이며 중재라로서 미트라 성 삼위일체설을 형성하였다.
중재자에 대한 언어적 사용은 미트라 신이 고대 이란쪽에서 계약의 신으로서 인간과 인간의 중재자로서 존재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성 삼위일체에 대한 문헌도 미트라교중 일부 문헌에서(로마시대의)것에서만 발견되는데 이미 이때의 미트라교는 고대 조로아스터교 이전의 미트라교와는 확연하게 다르게 여러문물에 노출되어 변질된 종교였습니다. 대부분의 문헌은 미트라가 온전한 태양신으로서 아후라 마즈다의 우품천사, 혹은 성스러운 황소를 동굴에서 죽여서 세상을 창조한 신으로서 묘사하기도 합니다.
열두제자의 경우 12궁도를 바라보면 편한데, 황소자리를 비롯하여 다양한 별자리를 제자로 삼고있습니다. 이는 미트라가 하늘에 있는 태양이며 황소를 죽인 신임을 강조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기독교의 사도는 유다를 포함하여 13명이었습니다. 후에 사도행전이나 여러 문헌을 보면 생각보다 사도의 수는 늘어나지요.
3. 미트라를 기리는 거룩한 날은 예수님이 나기 수 백년 전부터 일요일이었다.
(태양신을 섬기기 때문에 Sunday가 거룩한 날이다.구약은 토요일이 안식일이다)
4. 그에게는 열 두 제자가 있었다. 선한목자나, 양을 들고있는 미트라는 고대 조로아스터교의 미트라나 그 이전의 미트라 인도신화의 미트라에서는 언급되지 않습니다. 이러한 미트라는 일부문헌(로마의 문헌)에서 가끔 등장하는데, 그 자료도 희박하고 일부자료를 너무 크게 확대한것이 사실입니다.
5. 기적을 행했다. 하지만 기적을 행한것을 미트라교가 최초가 아닙니다. 그전의 오르페우스교도 디오니소스교도 피타고라스교단은 물론 이시스교단 심지어는 신 플라톤 학파들조차 기적을 운운하고 있습니다.
6. 그는 무덤에 묻혔으며 3일 후에 다시 일어났다. 그의 부활은 기독교의 부활절 주기와 같다.
사자로서 미트라는 왕의 신으로서 미트라를 나타내기 위해서입니다. 실제로 로마시대의 미트라교는 왕의 신으로서 추앙받았고 때문에 로마 군대에 인기를 끌었습니다.
7. 미트라 교도들은 그가 부활한 날에 축제를 베풀었는데, 나중에 기독교의 부활절이 되었다.
8. 사람들은 그는 길이요, 진리요, 세상의 빛이요, 선한 목자, 구세주 혹은 메시아로 불렀다.
BC 3~4세기 불교(법화경) 나는 빛이요, 횃불이요, 광명이다
9. 죄를 어깨 위에 짊어지고 어린양을 이끄는 것으로 그려졌다.
10. 미트라는 사자상으로도 상징되었는데, 사자의 입에는 벌(Bee)이 물려져 있다.
그 벌은 '말씀'을 상징하는 것이었다(갈대아어에서 '벌'은 'Logos'란 뜻이 포함된다.)
11. 세상이 선과 악의 끊임없는 전쟁터였다고 주장했다.
세상이 선과 악의 끝없는 전쟁터라는 것은 미트라교단의 오리지널이 아닙다. 사실 많은 분들이 조로아스터교와 미트라교를 같은 것으로 보시는데, 이는 잘못된 것입니다. 엄밀히 말하면 미트라는 진리의 신인 아후라마즈다의 하급신 혹은 천사이며, 선악의 전쟁도 비단 미트라교의 오리지널이 아니라 아후라마즈다와 앙그라마이뉴의 전쟁으로 묘사가 됩니다.(조로아스터교) 뿐만 아니라 후대에 나타난 마니교에서도 이를 이용했습니다.
12. 천국과 지옥, 마귀, 마지막 심판, 구원, 부활등의 교리를 믿었다.(조로아스터교 교리)
(구약은 여호와의 집이라 나와 있다. 예수의 부활, 지옥, 마귀등에 대한 말씀은 전혀 없다.)
천국과 지옥, 마귀, 마지막 심판, 구원, 부활 천국과 지옥의 이미지는 이미 이란의 여러 고대종교와 그리스에서도 나오며, 마귀 마지막 심판은 조로아스터교의 핵심입니다. 실제로 유대교의 토라에서는 스올이라고 하여서 1원적 저승만을 담고 있습니다
13. 카톨릭의 성직자 계급 제도나 예배 형식 및 예배 시 쓰이는 도구들
즉 향불, 예배 의복, 십자가 목걸이, 염주알 등등 모두 미트라교와 흡사 하다.
- 카톨릭 -
미트라교 + 조로아스터교 영향받은 기독교 : 황제를 위한 종교
AD 110-172 티티안 4 복음서를 통합한 복음서를 내다. 예수나 그리스도 또는 크리스쳔이라는 단어조차 등장하지 않는다. 많은 부분을 Logos 설명에 할당하고 있다.
130 디오그네투스서신 하나님이 그의 아들 Logos을 보냈다고 함.
예수의 이름은 전혀 나타나지 않음.
155 미누시우스 펠릭스 크리스쳔이라는 단어는 빈번히 쓰는데
예수나 그리스도 라는 단어는 전혀 나타나고 있지 않음
180 티오필러스 기독교의 교리와 진리는 하나님에 의해 성령을 통해 계시된것임.
예수 또는 그리스도 라는 칭호는 한 번도 나타나지 않음
100-165 저스틴
기초 경전을 -복음서-라 부르지 않고 -사도들의 회고-라 칭함.
Logos가 형상을 받아 사람이 되고,예수 그리스도라 칭함을 받았다 라고 서술
-예수(Jesus)-의 의미는 -하나님의 구원- 이라는 말임.
저스틴의 그리스도는 하늘에 있는 영적 그리스도였음.
160-220 터툴리안(삼위일체 신학자)
-너희들이 우리가 태양신을 숭배한다 하지만 너희들도 그러하지 않느냐?-
300 죽은 자를 위한 기도와 성십자 긋기
321 일요일 법령과 그 강제 준수
325 제1차 종교회의(니케아) 예수는 투표에 의하여 신(神)이 됨 복음서에 윤회, 환생 부분 없애 버림.
381 제2차 종교회의(콘스탄티노플)삼위 일체 결의
394 이교의 매일 미사가 도입됨
400 성경적 안식일 준수자에 대한 박해를 시작
431 제3차 종교회의(에페소스) 마리아를 신(神)의 어머니로 숭배할 것을 결의
450 안식일(토요일) 준수자들에게 사형 언도!!
451 제4차 종교회의(칼케돈) 예수의 이중성(칼케돈 신조) 로마 교황 탄생의 빌미기 되는 교리
500 신부들의 옷이 신도들과 달라짐
526 임종 미사 제도 시작
553 제5차 종교회의(콘스탄티노플)예수의 십자가형이 인류의 죄를 대속했다는 결정 원죄론(타락한 천사 사탄이 인간을 죄짓게 했다) 오리게네스의 윤회설을 왕권에 대한 도전으로 판단하고 이단으로 정함.
593 연옥설 도입(조로아스터교의 하밍스타간)
607 '만인의 주교'란 교황의 칭화가 처음으로 사용됨
680 제6차 종교회의(콘스탄티노플) 단성설(單性說)을 배척. 로마카톨릭 교회와 화해 호노리우스 교황을 이단으로 정죄
709 교황의 발에 키스하는 전통 시작
786 십자가, 형상, 유물 및 유골 숭배 시작
787 제7차 공의회(니케아) 이콘(성화상) 숭배, 유물숭배, 성자숭배 죽은 성도와 순교자들에 대한 기도가 공인됨
869 제8차 공의회(콘스탄티노플) 이콘(성화상) 논쟁을 둘러싼 동·서 교회의 대립
1090 묵주와 기계적인 묵주 기도 도입
1184 종교재판 시작
1190 면죄부 판매 개시
1215 죄를 하나님께 고백하지 않고 신부에게 하는 고해성사제도 시작
1229 평신도의 성경 소유가 공식적으로 불법화됨
1517 M.루터 면죄부(免罪符)에 관한 95개조 논제
1545 교회의 유전, 즉 전통이 성경과 동등한 권위를 가진 것으로 선언됨
1546 경외서들이 성경에 추가됨
1555 아우크스부르크 종교화의 카톨릭과 프로테스탄트 종교전쟁 중지
1582 마녀재판 시작. 독일 바이에른에서 48명을 마녀로 판단 화형.
1782 마지막 마녀재판. 스위스 게랄스에서 아인나 겔티를 참수형.
1854 마리아 무염 수태설 주장
1864 교황의 유론표(Syllabus of Errors)종교,언론,양심,출판의 자유, 과학적 발견과 학문의 자유 정죄함.
1870 교황 무오설 주장
1950 마리아 승천설 주장
1965 마리아가 교회의 어머니로 승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