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곳이 관광지 라서 여름과 가을에 친구네 식당에서 알바를 하게 됐어요....
원래 제가 자존심도 쎄고 그냥 그래서 안 할려고 했는데 친구의 간곡한 부탁에 의해
결국 한 20일 정도 하게 됬어요
왜 그런거 있잖아요 친구집 이라는 특수한 상황 때문에 편한 점도 있지만 이래 저래
애기치 않은 상황이 발생 할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전 차라리 집에서 놀으면 놀았지 안할려고 했었어요!
뭐 어쨌든 도와 준다는 심정으로(워낙 이집이 워낙 사람구하기 힘들어해서)일을 시작 했어요>>>>>
그런데 막상 일을 시작하고 보니까 이 친구나 그집 식구들이 남에 대한 배려 없이 행동이나
말을 막하는 거에요!
그리고 는 교묘하게 웃어 넘기려는 거에요....당최 어이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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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장사꾼에다 이중 인격자 들이더군요 진짜 가증스러울 정도로 사람들이 위선적인
행동을 하더군요.....
하물며 내 친구놈도 그러 더군요 친구라는 이름으로 순수하게 도와주려 했던
내 마음은 내 친구의 은근한 과시욕과 잘난체 와 그리고 그집 식구들 공동의
이중 적인 성격과 남을 무시하며 대하는 태도에 완전히 무너져 버렸습니다!!
자기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남의 탓만하고 이유없이 남을 욕하고 무시하는 태도가
얼마나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지 정말 많이 깨달았습니다....
역시 사람은 격어 봐야 한다는 진실 너무나 많이 깨달았습니다...
주인이 이러니 그 집에서 일하는 사람들 끼리도 서로를 배려해주는 것이 없이
이기주의로 변해서 하루에도 몆번씩 악을쓰며 싸웁니다![]()
참 슬픈 일입니다!!!
주변 사람들은 그래도 그들을 특별히 나쁘다고 애기를 하진 안습니다..
그저 그사람들 애기가 나오면 조용히 할 뿐이죠 머 이렇다 저렇다 애기를 안 하더라고요
내 친구놈 특징은 가만히 있다가도 자기보다 우월하다고 아니면 애기해서 뭔가 자기를
드러내 보이고 싶은 사람이 오면 갑자기 언성도 높아지고 표정도 엄청 밝아집니다.........
나는 항상 그 녀석을 보면서 항상 저러면 안되는데 제가 또 왜 저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참 안됬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게 집안 내력 이더군요
이기주의는 안됩니다 정말 그건 다른 사람 뿐 만이 아니라 자기 자신조차도 병들게 하고
점점 남을 믿지 못하고 험담하게 해서 결국에는 외톨이가 되잖아요............
아무리 현재 돈이 많고 살만해도 결국은 사람이 재산이고 희망입니다................
이들이 언제쯤 그것을 깨달을 까요?
아님 영원히 모를까요?
돈이 원래 없던 집이었는데 근래에 장사가 잘되서 돈을 좀 벌었거든요 그래서 그간의
설움을 그런식으로 푸는 것일까요?
어쨌든 그 친구와 그친구 집에 대해서 다른 누구보다도 잘 아는 저로써는 그 이기주의적인
생각과 닫힌 마음을 열고 쫌더 따듯한 눈으로 세상을 볼수있는 그런 사람들이
될수 있도록 바래 봅니다!!
입 으로 가 아닌 진심으로 사람들을 배려하는 사람들이 되기를 말입니다
돈 조금 벌었다고 해서 은근히 사람들을 무시하고 이기적인 행동과 시건방진 말을하며
겉으로는 웃으면서 속으로는 니들이 뭘 안다고
생각 한다면 다른 사람들의 눈에는 안보여도 눈빛만 봐도 그들을 알수있는 나와
몇몇의 사람들 눈에는 너무나도 안타깝고 안쓰럽게 보이기 까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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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돈 몆푼 벌었다고 그러지 말고 진심으로 사람을 대하는 그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게 그들과 주변 사람들과 친구들이 가식이 아닌 진심으로 어울리고 화합 할수 있는
길일것 같아서 두서없이 몇글자 적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