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청소년 범죄가 갈수록 더럽고 잔인하고 치밀해지고 있습니다.
국개의원들은 점점 더 할일은 안하고 똥탕에서 똥던지기 싸움에만 맛을 들입니다.
왜 만들었는지 이해가 안가는 시, 구의원은 과연 돈때문인지 신념때문인지 모를 정도로 그들의 일을 등한시 하거나 직위를 빌어 힘없는 자들을 핍박하고 돈!돈!거립니다.
높은 자리에 있는 대한민국 상위층의 부정 부패와 온갖 범죄는 덧칠한 패인트처럼 벗겨지다가도 다시 덧칠됩니다.
이들을 내려칠 법관들의 철퇴는 대한민국 건국때부터 솜방망이었습니다.
우리나라 법관들은 법에 정해진대로 판결하는 기계일 뿐입니다. 무엇이 더 옳은지 무엇이 더 나은 판결일지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법의 범위에서 벗어나지 않습니다. 왜냐구요? 기계니까요.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요? 해마다 바뀌고 늘어나는 가중처벌법이다. 특별법이다.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법을 조물락조물락 거리는 국개의원들이 일을 제대로 해야합니다.
자기들이 제정한 그 법이 과연 현재 사회에 여러면에서 어울리는가? 이 법으로 인해 어떤 피해가 발생하고 어떤 방법으로 억울한 피해자들을 경감시킬까? 어떻게 하면 더 나은 법을 만들 수 있을까 공부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공부하지 않습니다. 로비를 합니다. 여기저기 돈될곳에 기웃기웃 거리며 뒷돈을 쓸어담습니다. 증거를 대라하면 못대지요. 당연한거 아닙니까? 일개 소시민인 제가 어떻게 그 고귀하신 분들의 뒤를 캘 수 있겠습니까? 빌어먹을 대한민국은 이렇게 똥밭에서 굴러갑니다. 시밤바...
년이든 놈이든 윗분이든 아랫분이든 각자의 위치에서 썩을 능력이 조금만 되면 법망을 요리조리 피해가고 그와 같은편이신 우리 위대하신 국개의원 여러분들은 그에 어울리는 법을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사회에서 힘쓰는 의원들은 알려지지 않습니다. 진상치는 의원일수록 그 이름이 더 알려지고 그들이 더욱 인기가 좋습니다.
우리가 그들을 뽑았습니다. 종교, 지연, 경제적능력, 학연 등 콩고물이 조금이라도 더 떨어지게 해줄 누군가를 우리는 뽑습니다.
언론사 역시 그들의 편이고 경찰, 검찰, 변호사협회, 경제인 단체, 종교 단체, 할것없이 그들의 편이고 그들의 생각대로 좌지우지 합니다.
대한민국을 비롯 모든 나라에는 부패가 있습니다. 부패가 없는 나라는 이 지구에 없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알면서도 아무런 말 못하고 뭉치지 못하는 나라는 몇 없습니다.
미국, 일본, 러시아, 대한민국... 여러분이 알고있는 대부분의 나라들은 국민의 목소리가 파도에 떨어진 모래알 하나처럼 미처 그 파문을 퍼뜨리지도 못합니다.
모두가 그들의 편인데 알고보면 국민들 하나하나가 그들중의 하나인데 어떤 목소리가 커지겠습니까? 박정희 전두환이 판을 치고 살았던 세상이 100년전입니까? 아닙니다. 그들의 세상은 끝난지 얼마 되지 않습니다. 그들은 국민의 눈을 가리고 속이고 살았습니다. 대신에 국민의 손과 발은 피를 흘려서라도 국민의 손에 의해 풀려있었습니다. 그래서 자유라는 단어와 인권이라는 단어를 위해 보이지는 안아도 여기저기 부딫히고 피를 흘려도 계속 누군가와 싸워나갔습니다.
이제 우리의 눈은 뜨였지만 대신에 우리의 손과 발은 묶여 있습니다. 잘못된 정보와 거짓과 덮어씌워진 신화로 인해 우리는 현란한 광경에 넋을 잃고 손과 발을 가눌줄을 모릅니다. 대량학살자를 추앙하고 범죄를 저지른 자를 멋지다고 생각하며 돈만 많이 벌면 무슨짓을 했든 부럽고 자신에게 그런 기회가 주어진다면 자신도 그렇게 하고싶어 합니다.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는 알지만 그것이 왜 잘못되었는지 그 잘못을 어떻게 바로잡을지 모릅니다.
이제 시위를 하면 눈쌀을 찌푸립니다. 술집에서 정치인들을 씹어도 소용 없습니다. 누구나 한숨만 내쉽니다. 우리나라 국민들은 조금씩 그 '민초'라는 단어에 내제된 힘에서 멀어지고 있습니다. 아마 곧 우리나라에 한계가 올것입니다. 저기 주목받지 못하는 곳에서 애를 쓰는 우리중의 누군가가 마지막 대한민국의 수레바퀴를 돌리고 나면 그 수레바퀴는 이제 돌릴 사람도 고쳐줄 사람도 없이 낭떠러지를 향해 곤두박질 칠것입니다.
대한민국...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시대에 따라 모두가 위기를 외쳤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번만큼은 다릅니다. 대선을 치르기도 전에 나뒹구는 저 길거리 소문들을 보십시오. 저것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질 윗분들의 작태입니다.
우리는 부시를 뽑은 미국국민들을 비웃었지만, 세계는 저런 것들중 하나를 지도자로 뽑은 우리 국민들을 비웃을 것입니다. 그리고 무너진 대한민국 위에서 박장대소 할것입니다.
이러한 현실... 어디서부터 어떻게 고쳐나가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