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눈팅만 하다가
끄적여 봅니다.
저는 20살이고 여자입니다![]()
사실 알바x에 이력서를 써서 내놓았는데
올린 순간부터 연락이 막 오더라구요
제가 관심있는 부분으로 체크한건
백화점(판매직) 텔레마케팅 (인바운드) 그리고 bar인데요
제가 늘 사람 만나고 얼굴 마주하고 대화하는걸 좋아해서
체크했는데
저는 처음 올려본거고 생각보다 이렇게 많이 연락이 와서
무척이나 당황 스럽습니다.![]()
사회 초년생이라 어떤 직종을 골라야 어디에서 일을해야
좋을지도 잘 모르겠구요
제가 주조 기능사 자격증을 필기까지 따놓고
실기가 남아있는 상태거든요 필기도 예전에 따놓고
실기는 차마 아직 실력이 되질못해 안가고 있는데
bar는 오래 일할수 있는 직종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안전한 직종도 아니구요
하지만 급여는 제일 쎄고 자격증 따는것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 중이구요
백화점은 사실 일해본 경험이 있어서(오래하진 않았지만)
정말 사람이 무섭다는걸 느끼게 해준 ....직업이라 제외 됐지만
한번 해본 일이고 조금이나마 일에 대해 알아서 체킹 한거구요
사실 고객상담은 한번도 해본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이부분에 대해서도
여쭤보고 싶구요
여러군데에서 전화 왔는데
바에서 구한다는게 가장 많더라구요
한 곳을 면접보긴 했는데 ....분위기는 괜찬았는데
거기...일하는 언니들이 키가 170이 넘는것 같더라구요 ㅠㅠ
몸매도 쫙 빠지고 .....OTL
위축은 됐지만 못할일은 없지 않습니까?
자신감....아주 쥐똥만큼 충전하고 해볼까 생각해 봤는데
잘하는 생각인가 싶네요...
요새 BAR는 어떤가요?
말로는 터치도 없고 착석도 없다는데
한번도 해보지 못한 일이라서 궁금 합니다.
조언 좀 해주세요 ^^
말이 쫌...두서 없기도 하고
맞춤법 틀리지 않았나 걱정도 되네요
그래도 너무 태클 걸지 마시고
조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