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오랜만에 글을 올리내엽 ㅎㅎ
워낙 회사가 바뻐서리......
어제ㅠ.ㅠ 건들면 안될 보지 말아야 할것을 봐버렸네욥...
제가 옜날에 올린글처럼(동거이야기 5탄 참조;) 전 여자친구랑......7년을 동거하다가
변한 여자친구를 의심해서 인터넷으로 휴대폰을 조회해서
딴놈이랑 커플요금제 하는것을 알아내서 추적 끝에;;;
헤어졌습니다. 4번째 바람이었고 그 바람핀넘이랑 통화까지하면서
제발 아니었으면 하는 말까지 다듣고 난후 헤어졌답니다...
그 일이 있은후 옜날여친한데 가금 전화및 문자가 오고 용서 해달라는말과
미안하다는 말만 되풀이 할뿐이었던 여친이 너무 싫어습니다.. 그래서전.... 배신감떄문에
그냥 피하게 돼었지욥 ㅠㅠ;;;
그리곤 4개월쯤 흐른 이때 평소처럼 퇴근에 침대에 대자루 누어
노트북을 펼치고 일할까말까 고민하면서 ㅡ_- 인터넷을 하다가...
정말 ..... 아무생각없이 누구한테 조정당하듯이...
옛날 여친휴대폰을 또 조회 해버렸습니다.......헐;;;;
아무 기대 없이 햇는데;;;
그 별날리를 치고 바람핀넘이랑 통화까지하고 날리를 쳤는데도
그것들은 잘만나고 있더군요...
아직두 커플요금제 하시고.......
그떄의 기분이란... 멀 바라고 본것두 아니고 본다해서 달라질껀 없다는건 아는데...
미련두 아니것이. 그리움도 아닌것이... 기분만 참 드럽더군요...
완전..........그때 기분은 말로 설명할수가 없었어요.. 그냥..배신...감이....
저랑 이미 끝난사이라... 그놈이랑 그아이랑 잘돼든 말든 상관은 없는건데...
왜...왜...... 기분이 드러울까요... 다 알면서도 ㅠㅠ 이런 젠장찌개...
나름 잘 잊어가고 있고 나름 완벽하게 정리중이라고
나 자신을 마인드 콘트롤 하고 있엇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순간의 방심이 기분을 확 잡치네요...
참....그짓을 하고 그럼 나한테 전화해서 미안하다고 용서해달란 말을 하지 말던지
그런말을 지껄이면서도.. 계속 그놈이랑 연락하고 커플요금제 하고 여태까지
지나온걸보면,... 참......사람이 무섭내요.......
잊었다구 철저히 믿구 있엇는데..... 제길 ㅠㅠ;;
정말 지웠다고 철저히 생각했는데...
이제 생각따윈 안난다고... 나름...자신했는데;;
어찌 생각해보면 아무것두 아닌데... 왜... 이 망할 기분이.....드러운건지...
다시 다짐을 해야 할까봐요 ㅠㅠ 다시 ....
이젠 정말..... 지울겁니다...정말 지워서...
이 가슴에 내 남은 인생을 바칠 여자와의 추억으로 체우겠습니다...
다른 잡생각 따윈 들어 오지도 못할정도로 꽊!!!! 체울랍니다 ㅠㅠ
ㅠ.ㅠ 에휴.....
나의 베스트 프랜~~ 원미리군과~ 참이슬양과~ 함게
상콤하게....하루를 보내며 정신 차려 볼랍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