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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앞에서 소변보던 여고생(?)

마하쓰 |2007.11.21 18:25
조회 549 |추천 0

음..한달정도 된것같습니다. 실화입니다;;;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즐기고 집에 가려다가 아쉬워서 잠깐 동네에 있는 교회 주차장에 차를 주차

 

했습니다.

 

약간 어둡기는 했지만 그래도 사람들도 제법 다니는 그런 주차장이였습니다.

 

아무튼 여자친구와 덕담을 나누고있는데 갑자기 옆에서 그림자가 확 지나가는것을 느꼇고 그순간

 

둘다 깜짝놀래서 자세히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어떤 여고생이;;두리번,,두리번.....차 앞으로 가더니 바지를 내리더군요;;

 

유리썬팅이 좀 진하게 보였는지 여고생은 저희를 못봤구..바로 앞이라서 저랑 여자친구는 너무나

 

선명하게 잘 보였구요;;

 

이미 바지를 내리고 앉아버린 상황이였기에 크락션이나, 라이트로 사람이 안에 있다고 알려주기도

 

못하는 그런 민망한 상황이였습니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그 여고생은 일을 치루고 일어났고 혹시나 저랑 제 여자친구는 죄인이 된

 

것같이 걸릴까봐 의자를 뒤로 최대한 젖히고 숨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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