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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남 연출을 위한 기본 전략

또이 |2006.11.09 00:07
조회 420 |추천 0

요즈음에는 예쁜 남자들, 즉 꽃미남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있다. 아무리 꽃미남이라고 해도 가꾸지 않으면 더이상 꽃미남이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여자 못지 않게 자신을 가꾸는 남자들이 많아지고 있다. 여성의 전유물처럼 생각되었던 스킨케어나 메이크업이 남자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고 따라서 피부과화장품 가게를 드나드는 남성들도 많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이제 많은 여성들이 예전의 터프한 이미지의 남성보다 꽃미남을 더 원하고 있기에 이에 대한 남성들의 자각과 자신을 상품화하는 전략을 꾸며야 할 것이다. 선물의 포장도 보기좋으면 그 내용을 열어보지 않아도 기분이 저절로 좋아지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요즈음은 외모도 능력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심지어 기획에 있어서 핵심이 되기도 한다. 따라서 외모에 신경을 쓰는 것은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요즈음처럼 취업이 힘든 시기에 취업에서도 유리하게 작용될 수 있을 것이다.



남성들의 꽃미남 열풍에 대해서 좋지 못한 시선을 보내는 사람들도 많지만 이 시대의 남성상으로 표현되고, 연예인등을 통해 부러움의 대상으로 비춰지고 있기에 무시할 수 없는 것이고 자신을 가지고 꽃미남이 되기 위한 노력을 할 필요가 있다.



우선 피부가 깨끗하지 않고서는 꽃미남이 될 수 없다. 일반적으로 남성들은 여성에 비해 피지 분비가 왕성하므로 번들거림과 모공을 줄여주는 기초스킨케어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남성이 여성 화장품을 사용할 경우 모공이 막히거나 피부의 트러블이 생길 수 있으므로 남성 전용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이 더 현명한 방법이 될 것이다.



피부 못지 않게 발그레하고 반짝이는 입술이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면서 예전에는 스키장에서 입술보호차원으로 사용되던 립밤과 같은 기능성 코스메틱 아이템들이 많이 등장하고 남자들에게도 꽃미남이 되기 위해서 아낌없는 투자를 해야 할 것으로 권장되고 있다.



섹시한 피부를 연출해 주는 바디 글리터링, 글로시하고 촉촉한 입술을 연출해 주는 립밤, 짙은 눈썹으로 남성미를 느끼게 해주는 아이 브로우 펜슬 같은 아이템은 꽃미남을 더욱 아름답게 꾸며 줄 수 있는 아이템이라 할 수 있다. 이런 아이템들은 전쟁에서 좋은 무기처럼 자신을 가꾸는데 없어서는 안될 것들이다.



꽃미남 연출을 위해서 이외에도 고려해야 할 것은 많이 있다. 유행에 뒤쳐지지 않는 헤어스타일과 계절별 옷의 코디, 그리고 자주 자신의 외모에 관심을 가지고 자신의 옷매시나 얼굴을 거울로 수시로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할 것이다. 남성에게 구두는 첫인상만큼 중요하므로 구두의 청결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여기 언급한 것 이외에도 수많은 전략들이 있는데 이런 꽃미남의 조건을 갖추고 따뜻한 매너와 기본적 소양 등의 내실까지 갖춘다면 자신감도 더 생기며 여성들 뿐만 아니라 남성들에게까지 인기를 얻는 것은 한층 더 쉬워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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