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살어린동생이있습니다.
동생이 혼전임신으로인해 저보다 빨리 동생나이 23살에 결혼을 하게되었습니다.
동생신랑 여기서 제부라 하겠습니다.
제부요? 제부.. 결혼전에두 망나니인지알았지만.. 이렇게 골빈놈인지몰랐습니다.
결혼전에두 술취해서 어른들주무시는 새벽에 3~4시에 집으로 전화를 밥먹듯이하구 동생하구
헤어지네 마네 하고 동생나이 19살때부터 만나서 나이차이는 4살많고 만나는 동안 수십차례 잠수타고 동생이 수면제먹고 몇일 앓다가 잊을만하면 나타다구 수십번 반복 울집에와서 무릎꿇고 빈적 수두룩.. 결혼전 아빠가 안되겠다싶어 파혼하라구까지했는데. 동생은 뱃속에 베비도 있고 결혼하면 나아지겠지 생각하여.. 결혼하였습니다.ㅠ.ㅠ 그런데..결혼한지 1년딱되는지금시점에서..이혼생각합니다.. 잦은외도에.. 돈벌이까지 못하구 정신ㄴ은 정신병자마냥 잠수타고 우울해하고 책임감없고 결혼한지 몇달안되서 외도한걸 동생이 알았습니다 충격이었겠지만 동생도 철이없어 그냥 용서했고 그뒤로 몇번씩 그렇게.. 똑같은짓을 저질르는데. 더한건.. 오히려 더 큰소리입니다. 드라마에서나 나오는 그뻔뻔한 연자자들처럼 그놈또한 뻔뻔하게 오히려ㅕ 더 큰소리칩니다. 이제 남편노릇은커녕. 애비노릇도 못합니다. 결혼전에부터 놀더니 일자리 이리저리알아보면서 겉멋만잔뜩들어서 무슨인테리어일조금하다가 지금은 어디나가면서 한 3개월정도되었나? 200벌이하는데 그거 200벌면서 동생테 주는것도 아닙니다 70만원짜리 노래방이나 딱하니가구 동생 보험료 찔금 주고 조금조금그렇게 타쓰는모양입니다.. 우리가 용돈주는거 .. 그놈돈안벌때 다 생활비로 쓰고.. 경제뿐만아니라 신랑노릇 애비노릇 가장노릇 하나 한게없습니다. 그런데 왜지가 오히려 더 지랄하는건지. 너무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