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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제 알몸을 봤어요,,ㅡㅜ

굿제이 |2007.11.22 19:18
조회 1,322 |추천 0

몇 달 전 일인데 갑자기 떠 올라서,,

 

두 번 더 당했는데 제일 심했던 사건,,

 

제가 논현동 M고시원에 사는데 샤워장에 보면 한 룸에 딱 반으로 잘라서 남 여 샤원장이 있습니다,

 

물론 안에서 잠궈지죠 보통 잘 안 잠금니다. 안에서 씻는소리 때문에 사람들이 알아서요.

 

전 평소때 처럼 제 멋진몸매를 감상하며 열심히 샤워삼내경에 빠져 있었죠. 그리고 잠시후

 

샤워를 끝내고 물기를 닦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누가 문을 확~ 여는 겁니다,,

 

아~소리와함께,,

 

 한 2초후에 사라지더군요~

 

휙 ~

 

2초,, 참 오래도 있다간다 했죠,,(아래위 로 참 자세히도 보더라) 참 어이가 없다 했죠..뻑~

 

2초가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란걸 처음 깨달았음,,

 

 알고 보니 외부인이였어요..(원래 외부인 출입금지인데 어떤 개념없는 인간이 끌고들어 왔음)

 

외부인은 고시원 수칙에 대해서 몰라서 문이 닫혀 있으면 사람이 있다는게 수칙 인데 그냥 안에

 

사람이 없어보니니깐 그냥 연거죠,,

 

띠디디,,띠리리리리,,

 

그러나 거긴 낮선 남자의 알 몸이,,

 

아마 내꼬추 몇센티인지까지 다 봤을거야~ㅋㅋ

 

이 화냥년아 이거 어떡할거얌,,ㅋㅋ  

 

 

솔직히 노크라도 한 번 해야된는거 아닙니까?

 

나야 남자라서 장난으로 넘기지 여자분이 당했다면 얼마나 놀랬겠어요,,

 

개념 좀 지키고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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