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천사화 날조 -- 즉, 사도신경은 `사기신경`
예수가 부활 승천한게 CE 2 세기 이후라는거 아시나요?
그전엔 예수의 부활 승천은 없었습니다...
가장 오래된 마가복음서에는 예수의 무덤을 찾아갔을 때 동굴이 비어 있는 것을 발견하는 장면, 즉 16장 8절에서 끝을 맺고 있지요.
그 뒤에 16장 9절부터 20절까지의 구절들은 나중에 첨가된 대목입니다.
바이블을 펼쳐서 확인하십시오.....
마가 16장 9절부터 20절까지의 구절은 통째로 괄호로 쳐 있습니다.
누가 24:51~53 에도 [하늘로 올리우시니] 와 [경배하며] 란 말에 괄호가 쳐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바로 2~4 세기 이후에 누가 일부러 써 넣은것이기 때문이죠.
옛날 주해에는 <어떤사본에는 없다> 란 글로 표시했으며
카톨릭의 주해서에는 <어떤자가 써 넣었다> 고 밝히고 있는데 요즘의 바이블에는 <어떤사본에는 없다> 란 표시도 지워버렸습니다.
다음에 새로운 바이블 편찬땐 괄호도 없애고 원래 있던 글귀인양 사기칠게 뻔하지요.
마가 16장 9절부터 20절까지에 대하여....
(바티칸본에도 없음)
카톨릭 성경은 주석에서 <어떤자가 써 넣었다>고 이 점을 밝히고 있습니다.
수정을 본 것이 두 종류가 있는 데 짧은 것, 긴 것 두 개를 다 소개하며 고본에는 없었다고 색인 난에서 밝히고 있습니다.
신교의 성경(시나이본에도 없음)에는 주로 긴 것을 쓰고 있는데 이 점을 주석 난에 "어떤 사본에는 9-20 절까지 없음"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첨가된 문구 중 논란이 많은 "온 천하 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라"는 예수의 지상 명령 구절(16장 15절)도 포함되어 있는데,
이 지상 명령이 포함된 구절들은 4세기 이후의 사본에서만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CE 325 년 니케아공의회에서 전체 1800명의 감독들중, 318명의 감독들이 모여서 토론후 거수투표한뒤에 예수에게 신성이 부여됐으며, 그 뒤에 예수신성에 맞춰 바이블을 수정 날조한거지요.
즉 후세 사람들에 의해 가필이 된 것이지요.
예수의 말이나 사도들의 예수 사후 행동을 통해 이를 알 수 있습니다.
(사도들은 이 말을 들은적이 없는것처럼 행동했음, 예루살렘에 머무름)
즉, 땅끝까지 전파하란 말도 날조된 것이며
더우기 예수가 승천해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있다가
심판하러 내려올거란 말도 날조,가필하여 문서를 변조한 것이지요.
그러므로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자와 죽은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는
사도신경은 `사기신경`인것입니다.
야훼가 진정 공의의 신이라면 그걸 잘했다고 놔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