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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 내가 아는사람같네.

깜놀하겠네 |2007.11.23 11:44
조회 7,284 |추천 0

이런글 쓰면 꼭 낚시글 의혹 받는데 낚시 아니고 혹시나 해서 얘기 해보는건데...30살 간호사-33살 레지던트........3년전 내가 근무하던 병원에서도 의사-간호사 결혼커플이 있었는데..흠...혹시 남편 되시는 분이 이비인후과 의사 아닌가요?아니면 말구...암튼 저 3년전에 근무하던 병원에서도 나이 30(간호사)-33(레지던트)커플이 있었는데..그둘의 러브 스토리를 대충 풀어보자면...여자 외모 유선(요즘 그여자가 무서워에 나오는)그 여자 완전 닮아서 키 크고 몸매 좋고...레지던트가 그 간호사한테 첫눈에 뻑가서 한 1년넘게 따라다니다가 결혼하던데...그 간호사 첨에 엄청 튕기는척하면서 위에 글쓴이처럼 남편될 사람 은근 구슬려서 혼수예단 다 생략하고 심지어 분가까지 했다던데..말하다보니까 그 커플 아닐까 싶네.이바닥이 워낙에 좁아서 말이지.그 간호사 자존심도 앵간히 쎄고 콧대도 높아서 남자 의사들 꽤나 울렸다고 아는데...(꼴에 말이지.)안그런척 하면서도 남자 의사들 다 홀리고 다녔다던데...꼴에..풋~암튼 그 간호사 아닌가 몰라..?이쁜 쌍판때기 하나 믿고 설쳐대던 그 간호사 말여(유선 닮은)ㅋ아님 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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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하이|2007.11.23 12:09
어쩌라고 그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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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_-|2007.11.23 12:06
이건 또 무슨 열등감의 결정체이신지?
베플못났다.|2007.11.23 12:03
이 글 다시 읽어보세요 당신이 얼마나 못났는지.. 같이 근무하셨나본데 열등감있었던 걸로 밖에 안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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