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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게좋은거라는말...누가했나요.ㅠㅠ

[묵향] |2007.11.23 16:55
조회 358 |추천 0

네...저 바쁩니다..무지..그런데..여기 글이라도 안적으면...폭발할것 같아요..

그런데..이건머...~~바빠서 짜증이 나는건지...짜증이 나 있는상황에 바쁜건지..

 

모처럼...엄마한텐 죄송스럽지만...선약이 있었습니다 바로오늘.

그런데..포기해야할듯합니다. 내일껏까지두요..

 

어제 새벽까지 제안서 작업하신 부장님이하 몇분~~을 뒤로하고 어제 전..7시쯤에

퇴근을 했더랬지요..제가 더이상 작업할부분도 없었거니와..할수있는것이 아니거든요..

오늘..부장님은 년차 내버리시고...긴급 국방쪽에 제안서를..

저더러 마지막 마무리를 하라시는데..

직접적으로 제안서작업을 하시는 차장님께서..파일을 오늘밤에나 넘겨주신다네요..ㅡㅡ;

 

월요일 아침에 제출해야할 제안서를...

오늘밤에 주시면..전 언제 그걸 받아서 취합하고..자료 집어넣고..

제본을 하라는건지..ㅠㅠ

전..지금..하루종일 전화통화하며...온동네 북처럼..

자료 여기서 받고..저기서 받고... 저기 차장님은 여기 부장님 욕하고..

여기 부장님은 저기 차장님과 일같이 못하겠다고하고...

아주...죽을맛이네요..ㅠㅠ

전 여기서 징징대는구만...이사람들이..저한테 징징됩니다..

조금전에는...정말 화가나서...한소리 했습니다.(제가 화나면 무섭습니다 ^^;)

 

어제 조카를 두시간가량 업고 온 아파트를 돌아다니며 얼르고 달래고~~

했더니...허리가 똑~부러질것 같아요..ㅠㅠ

온몸에 열이 나서..얼굴은 울그락 불그락 하고, 열받아서..두껑은 열릴듯하고..

죽겠네요..

 

오늘밤..새고...주말에까지...일을 해야할판입니다.

아침일찍 제안서 확인해야할판...

 

그래도..그래도..바쁜게 좋은거 맞을까요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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