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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안티를 하게 된건 이런 글들 때문입니다...

하늘무늬 |2007.11.23 21:28
조회 224 |추천 0

지구나이는 진화론의 주장보다 짧은 6천년에 불과 

 

 

 창조과학회 학술대회 성공적 개최 

 

조정호 기자 holy@thepraise.net

 

 

지난 9월24일 진주 경상대학교에서 개최된 창조과학회 학술대회가 250여명의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진주 기독교 1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창조과학회 학술대회에는 전체 특강과 선택식 특강으로 구분하여 진행되었다. 전체 특강으로는 호주 창조과학회 회장인 Dr. Andrew A. Snelling가 "RATE project"의 연구결과를 세계 최초로 창조과학회 학술대회에서 발표하여 학계의 신선한 도전을 주었다. 논문 제목은 "가속화된 방사성 붕괴와 젊은 지구의 증거"로 지구의 역사가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긴 연대가 아닌 젊은 지구였음을 입증하였고 C14 방사선 연대측정방법을 적용할 경우 6000여년의 젊은 지구연대가 나온다는 놀라운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어서 발표한 이재만 LA지부장은 "노아홍수와 그랜드캐넌"이라는 주제로 성경에 기록된 노아홍수가 설화가 아닌 이 땅에 현존한 사실이였음을 자료들을 제시하여 참여한 많은 사람들에게 신선한 도전을 주었다. 또한 이웅상회장은 "생명복제와 인간의 존엄성"의 주제로 복제연구가 진행중인 현실 가운데 생명윤리의 중요성등을 강조하였다.

 

오후 선택 강의는 일반인을 위한 일반 강좌와 관심자를 위한 논문 발표로 나누어져서 진행되었다.

 

이날 상영된 DVD의 제목은 "수십억 년이 아니라, 수천 년 (Thousands....Not Billions)"으로, 이것은 11월 5일에 있을 ICR Conference의 제목이자 주제이며, RATE(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팀이 지난 8년 동안 지구의 연대가 매우 젊음을 증거하는 많은 자료와 연구들을 수행해 왔는데, 그 획기적인 결과를 요약한 상영물이었다.

 

또한 이번 학술대회에는 그동안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던 "2005 국제 박물관 문화박람회" 기간에 전시되었던 창조과학 전시관을 이동하여 운영하여 창조의 분명한 진리를 전달하는 뜻 깊은 행사도 함께 이루어졌다. 진주에 복음을 증거한 첫 번째 선교사가 호주의 선교사님이셨는데 이번 진주 기독교 100주년 기념행사에 호주창조과학회 회장님을 모시게 되어 보다 뜻 깊은 행사가 되었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기독인구가 3%인 진주지역에 크게 복음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간절히 소망한다.

 

* 출처 : 찬양신문

 

지구나이는 진화론의 주장보다 짧은 6천년에 불과???

 

창조 과학회란 단체에서 바이블의 무오류만을 주장하기위해 이런 짓거리를 하고 있읍니다...

자정의 노력을 상실해버리고 서로 속으로는 이단이네 삼단이네 하면서도 밖으로는 서로가 감싸안고 도는 모습들이 참으로.....

어떻게 종교를 믿는 사람으로서 이럴수가 있읍니까??

제 자식들이 살아가야 할 이 땅에서...이것들이 교회라는 곳에서 버젓이 진리를 가장한 진실로 교육되어 진다면 저는 더 극렬한 안티가 될 수 밖에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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