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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제작자 A씨 이혼설-궁금해지네여.......

스포츠연예... |2003.07.21 17:01
조회 9,321 |추천 0

가수 겸 제작자 A씨 이혼설   인기 가수 C양·D양과 연이은 염문…불화설로 이어져가수 겸 제작자 A씨의 이혼설이 연예가 참새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

이들의 이혼설이 방송가에 나도는 것은 그 동안 A씨가 보여준 여성편력 때문인 것으로 밝혀져 그 파장은 더욱 커질 태세.

현재 음반 프로듀서로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A씨의 여성편력은 오래 전부터 알려졌던 사실이다.

A씨의 이혼설이 불거진 것은 함께 음반작업을 했던 여가수들과 염문을 뿌리면서 부터.

A씨가 염문을 뿌린 연예인은 인기가수 C양과 D양.

C양과 A씨는 같이 음반 작업을 하면서 급격히 가까워졌다. 한때 가요계에서도 이름을 알렸던 A씨는 술자리에서 C양을 성추행한 문제로 고소까지 가는 사태를 맞기도 했다.

이후 C양은 소속사를 옮겨 홀로 서기를 했다. 하지만 A씨의 여성편력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그 이후 A씨는 같은 소속사 톱 가수 D양과 염문을 뿌렸고 둘의 관계는 꽤 오래 동안 지속됐다.

A씨의 이혼설이 방송가에 떠돌기 시작한 것은 D양이 소속사를 옮기면서 활동을 중단할 때쯤.

일각에서는 혹시 D양이 임신한 거 아니냐? 는 임신설이 나도는가 하면 소속사를 옮기는 것이 A씨와의 관계를 은폐하려는 위장술이 아니냐? 는 억측까지 낳고 있다. 여기에 결혼한지 꽤 지났지만 아직 2세 계획이 없는 것도 이들의 불화설로 이어지고 있다.

이 소문을 접한 연예계 한 관계자는 “A씨는 현명한 사람이다. 그런 일로 가정까지 버릴 사람은 아니다. 소문은 소문으로 봐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A씨는 잇단 스캔들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연예계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회사의 대표로 굳건한 입지를 지키고 있다.


(스포츠연예신문)    2003년 7월 18일(금) 오후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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