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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정말,,웃겨

모로코 |2007.11.25 02:35
조회 264 |추천 0

사귀는 남친이 너무 사랑스럽고 결혼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나이도 나이이거니와 놓치고 쉽지 않아서이죠...

그렇다고 시집갈려고 대들수도 없고,,,

된장녀의 대가이신 친구 언니가 조언을 해주더군요...

제 남친의 스펙 들어보더니

"잡아"

나 휴휴거리며

"그게 맘대로 되나,,,ㅠㅠ...어케"

언니 왈,,

" 관계하구 물구나무 서"

켁....

" 언니,,오빠가 내 마법날짜 정확히 아는데...위험한 날은 알아서 질외사정하는데"

"주워담아"

 

정말 박장대소입니다,,내 친구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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