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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총무부서에서 영업파트로)

고민남 |2007.11.25 20:19
조회 386 |추천 0
(현재상황)

1. 희망사항 : 공사 내지는 대기업 총무부서

                    (30세 남 직장인으로써 2800만원 ~ 3200만원 희망)

    -. 결혼을 앞두고 언제가 이직은 해야겠구나 하는 고민이 있습니다.

       (회사 연봉이 낮은편임)

2. 현재회사 : 대기업계열사로 빌딩시설관리/보험대리/골프사업    -. 장점 : 비교적 안정적임 (모회사가 망하지 않는다면 계속 유지 될 것으로 보임)    -. 단점 : 낮은 보수, 개인의 역량을 키울 비젼부족 (회사규모는 계속 커지고있음) 3. 현재업무 : 총무업무 (구매/계약/복지기금/윤리경영부문/ISO주관)    ※ 일본어 능력시험 2급 소유(1급 취득예정) / 토익 650점 / 기타 OA자격증 -------------------------------------------------------------------- (검토내용) 1. 검토회사 : 화학계 회사 영업직 2. 고민사항     -. 친척이 운영하는 기업으로 비상장회사임. (신생회사)

    -. 연봉은 현재수준에서 다소 높게 책정예정이며, 대학원 학비지원 약속,

      업무용 차량지원  

    -. 영업업무에 대한 부담감

       (현재 계약업무를 하다보니 상대적으로 영업이 얼마나 힘든지 대충 알고있음)

        갑의 입장에서 을의 입장으로 바뀌어야한다는 약간의 두려움.

    ※ 외가친척으로 그다지 친분관계가 있지않지만 나름대로 생각해서

        챙겨주는 것이라 사료됨.

PS) 여러분..... 잠시나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작은의견이라도 조언해 주신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무튼, 여기 취업게시판에 들어오시는 모든분들, 뜻하는 취직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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