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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출신 김하연, 뽀얀 피부와 글래머 라인의 조화

윤호와궁합 |2006.11.09 00:42
조회 138 |추천 0

[뉴스엔 김형우 기자]

2001년 미스코리아 경기 진 김하연이 모바일 화보를 통해 숨겨진 몸매를 뽐냈다.

김하연은 168cm의 큰 키에 36-24-36의 시원한 몸매로 서구적이면서도 동양적인 미를 동시에 갖춘 신인 배우.

고등학교 시절부터 극단 연우에서 활동했던 김하연은 SBS ‘실제 상황! 토요일 연애편지(3기)’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또 개그맨 장동민과 함께 KM ‘연예뉴스’의 진행을 맡았으며 현재 이경규의 새 영화 ‘복면달호’에 캐스팅됐다.

한편 최근 발리에서 촬영된 이번 김하연의 섹시 모바일 화보는 이동통신 3사를 통해 곧 서비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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