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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2인데요 며칠 전 사고를 쳣습니다..

도와주세요.. |2007.11.26 17:19
조회 25,971 |추천 0

전 지금 고2여학생인데요

사귀는 오빠가 잇는데 그 오빠가 25입니다 ..

 

사귄지 1년 좀 더되가구요 서로 정말 사랑하고 믿는 사이 입니다 ..

며칠전 토요일날 오빠 생일이엇습니다 같이 밥먹구 영화보구 그리고

 

생일 선물로 제가 시내가서 커플 잠바 사줫습니다 .

그래요 여기까진 딱 좋아요 그런데 오빠가 차에타서 무언가 진지하게 말을 하려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빨리 말해봐 하면서 부추겻더니 오빠가 하는말이

니가 지금 18인거 알고 오빠가 너보다 나 이 많은거 오빠두 알고 잇구..

그런데 오빠 생일날 적어도 하룻밤은 같이 잇어줘야되는거 아니냐 하면서 하는데..

 

정말 그순간에 오빠 말에 이끌려서 오빠네 집에 갓습니다 ..(오빠가 자취해요;)

가서 오빠가 갑자기 치킨에 맥주를 시키는 겁니다 그래서 이야기하면서 조금조금

 

마신다는게 그만 완전 취해서 ..담날 아침에 일어나보니 오빠가

머리위에 쪽지를 써놧더라구요 ..

 

옷입구 집에가 가서 연락해♥ 이러캐요.......;

정말 너무 무섭습니다 오빠 연락오는데 받지두않구 잇구요 ;;;;

거짓말이 아니라 저말 지금도 계속 눈물이 안멈춰요..

 

배신당한 느낌이라.,. 어뜨케할까요 오빠하고 다시 만나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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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0
베플디질래|2007.11.26 18:01
왜똑같은글또올려ㅡㅡ 저저저번주꺼잖아ㅡㅡ
베플요즘저런남자|2007.11.26 21:52
요즘저런남자드물지. 따먹고 안버리면 다행이지--;; 편지까지써놓고 그리고 그렇게 눈물나면, 잠바는 왜사주고 생일파티는 왜갔니? 사랑하고 믿는사인데, 잠을왜못자니? 그러니깐 요즘 애들은 책을 안읽어서 탈이야. 탈무드에 섹스는 사랑을 알아가다 라고 되있어. 옜날에는 왜 미성년자는 XX못하게 하냐고 ㅈㄹ들이더니 이제는 따먹는다고 ㅈㄹ하고 참 기가 제곱으로 찬다. 억울하면 온나 봉지 좌물쇠로 잠궈줄께 비번가르쳐줄께 원할때만 풀어
베플아..|2007.11.27 08:43
이 아저씨.. pc방에서 라면먹으면 이런글 올리지말라고 지난번에 분명 경고 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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