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도 다녀간 적이 있는 스웨덴의
레나 마리아는 경이로운 존재이다.
그녀는 1968년 두 팔을 없고 한 쪽 다리마져
짧은 중증 장애인으로 태어났다. 스웨덴은
사회복지의 천국으로 장애인을 위한 완벽한
보육시설을 자랑한다. 그러나 그 부모는 마리아를
보육시설에 맡기기를 거부하고 오직 사랑으로
정상인 처럼 퀴웠다.
마리아는 수영, 피아노, 자수, 운전 지휘에 이르기까지
못하는 것이 없다. 그녀는 장애인 수영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리스트이기도 하고, 스톡홀름 음대를 졸업 후
세계를 누비는 가스펠 가수이기도 하다.
지금은 멋진 청년과 결혼가지 해서 최고의 행복을
누리고 있는 그녀. 10개 언어로 출판된 그녀느이 저서
<발로 쓴 내 인생의 악보>는 충격적인 감동을 준다
그녀는 "없는 것"에 집착하지 않고 "있는 것"을
극대회시켰다. 그녀는 미래만 바라보지 않고 현재
있는 것을 누리는 삶을 살았다.
********아침향기 중에서 **************
오늘도 우리에게 잇는 것을 가지고
감사하며 살아봅시다.
하나님은 공평하십니다.
찾아보면 깜짝 놀랄 하나님의 선물이
각자에게 주어져 잇음을 발견할 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선물로 감사하며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