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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

까니 |2026.06.03 19:21
조회 4 |추천 0
23
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박하와 시라와 소회향은
십일조를 내면서,
의로움과 자비와 신의처럼
율법에서 더 중요한 것들은
무시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
바로 이러한 것들을 실행해야만 했다
ㅡ 마태오 23장 23절




그러한 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 ㅡ 23절


우리는 규정이 없습니다.
마음대로 내는것이 더 좋다는 착각으로 말입니다.


그러나, 보십시요.
남을 사랑하는 일에 더 돈을 내는것이 더 올바르지 않습니까!


왜 강제로, 마음대로 생각을 하고서는
남을 도울수 있는 최고의 규정까지 인간의 멋대로 내도록 악과 평화협정을 맺으셨습니까!

남을 돕는다는 좋은 취지를 지혜를 못 쓴 까닭에 강제로 막고 있느냐는 말입니다.



저는 물론, 지난날의 가톨릭의 입장에서는 신자들에게 돈을 더 내라고 할수는 없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지난날의 가톨릭의 입장에서는 돈을 더 내라고 강요한다면, 뛰쳐나와서 도망가 버리는 일이 매우 잦았을 것이라는 사실은, 저도 잠깐만 생각을 해도 분명 그렇게 많은 자들이 도망을 가고 말았을 것입니다.


저도 동의하는게 우습지 않습니까.
왜냐하면, 그들은 성경에서도 말씀하신 믿음은 이렇게 생긴다는 성경구절을 전혀 사용하지 않았으며, 더 나아가서 그와 정반대로 오직 미사와 성체성혈만을 내세우는게 옛날의 가톨릭이니까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성경구절대로 해 보았습니까?


성령을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수 없습니다 ㅡ


이 성경구절의 힘이 의심된다는 주장이시군요.

보십시요.
가톨릭보다 늦게 들어와서는, 가톨릭을 넘어서고는 1000만을 금새 찍은 개신교의 위엄을 보았습니까?


그들은 개신교 신자들에게, 성령을 힘입게 했다는 가톨릭과는 전혀 다른 방식을 쓴 결과입니다.

아니, 개신교는 사람의 힘보다 하느님의 말씀인 성경의 힘을 썼고 또 믿었습니다.


그 결과, 완전히 역전패라는, 심지어 가장 먼저 생긴 가톨릭의 패배는, "사람의 힘"과 "성경의 힘" 이 둘의 차이일 뿐이었습니다.


이래도, 신이 세운 천주교와 인간이 세운 개신교라는 사실도, 신과 인간의 힘이 근본 차이였는데, 그 결과는 천주교만 오직 악신에게 이기지 않았습니까?


분명히 하십시오.
신과 인간의 차이를 말입니다.



신의 힘 Vs 인간의 힘.
승자는?





"언제나 승자는 어느 분야든, 신이었군요."






요번주만 많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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