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501의 리더 김현중이 <쇼! 음악중심>(연출 사화경, 신정수)의 MC로 전격 발탁됐다.MBC <쇼! 음악중심>은 가을 개편을 맞이해 11월 18일(토)부터 SS501의 김현중을 MC로 발탁했다. 이로써 현재 MC를 맡고 있는 브라이언과 함께 진행을 맡게 됐다.
이미 케이블 방송을 통해 MC 경험을 쌓은 김현중은 지난 6개월간 <쇼! 음악중심>에서 유머러스하고 순발력 있는 모습을 보이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온 Fly to the sky의 멤버 브라이언과 함께 환상적인 호흡을 맞출 예정.
지금까지 남, 여 2MC를 유지해왔던 기존 쇼 프로그램의 포맷과 달리 이례적으로 브라이언, 김현중 두 명의 남자 연예인을 2MC로 내세움으로써 새로운 느낌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김현중은 이 날 방송에서 첫 MC 데뷔 무대 뿐 아니라 6개월 만에 SS501의 정규 1집 컴백 무대를 함께 해 화려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쇼! 음악중심>의 개편을 맞아 솔로로 컴백한 전진, SS501, 빅마마, 라이브의 황제 이승철 등이 출연해 MC 축하 무대를 비롯하여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브라이언과 함께 6개월간 <쇼! 음악중심>을 이끈 장미인애는 앞으로 새로운 작품을 통해 더욱 발전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SS501 김현중과 브라이언의 첫 MC 신고식은 오는 11월 18일(토) 오후 3시 30분에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