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키가 151정도 되고...성격은 무지 쾌활하지만 알고보면 쑥쓰럼많고..
나는 통통하다 생각하지만..친구들은 적당하다하고..
나름 동안이라 아직 민증까고 다니는..
보조개가 쏙들어가는게 이쁘다고 친구들이 위안삼아주는 20대 후반 아가씨입니다.
SF,무협,액션 영화를 좋아라 하구요..
야구, 배구, WWE, K1 과 같은 스포츠도 디따 좋아라 합니다.
남자친구.. 제대로 사귀어 본적이 없구요..
내가 좋다고 하는 사람들은 있었지만..
적극적으로 대쉬하거나.. 사랑이 느껴진다거나
하는 사람은 없어서.. 공식적으로(짝사랑제외) 애인없는지 10년이 되구요..
친구들은 귀엽다고 난리인데.. 이성친구들도 너무 귀엽다고 하는뎅..
왜 애인이 저토록 오래 없을까요?
머 얼굴따지는 것도 아니고.ㅜㅜ
친구들이 제가 멋지다는 사람보면..니가 눈이 높지는 않은것 같다고하는데..
내 주제에..어찌 눈이 높아질 수 있으리오...ㅜ.ㅜ
걍.. 나를 많이 많이 좋아해주는 평범한 사람였으면 좋겟는데..
대쉬하는 사람들 보면.. 나이좀 있고 결혼이란게 하고싶어 환장한 넘이거나..
아주 소심하거나..ㅡㅡ; 에혀....
대학교때는.. 학비버느라..저녁도 굶고 다니고 해서..
은행 수수료 500원 아낄려고.. 20분 걸어서 해당은행가서.. 돈찾구 하던..
연애는 사치라 느꼈었고....
회사오니.. 회사, 집.. 머 가끔 야구장.. ㅡ0ㅡ;
많이 안만나 봐 그런지.. 소개팅, 미팅.. 디따.. 민망하고 그 어색한 분위기 디 따 싫어라해서
잘.. 안하게 되구요...
음.. 행동반경이 그케 국한되서 그런가..ㅡㅡ;
키가 작아서.. 여자로 안보고 걍 귀엽다고만 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궁...
친구말로는.. 애교가 없데요..ㅡ0ㅡ;
여자들한테는 애교 잘 부리는데..
남자한테는 자타공인 없데요...
친한친구는 자기한테 애교 부리는거 남자한테 부리라고 하는데..
부릴남자가 있어야 부리지..ㅡㅡ;
남자친구 잘 사귀는 여자분들!!
또는.. 남자분들~~~ 어떻게 해야.. 잘 사귈까요??
옷입는 스탈이라든가.. 아님.. 머..비법없수????
아..그리고.. 이건.. 전혀 상관없는 예긴데..
지하철에..키작은 사람을 위해서..손잡이 길게좀 달아준다더만 언제쯤
달아주는지 아시는분.. 출,퇴근 할때마다..팔빠질거 같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