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식적인 사랑인가봅니다....상대방은 그순간 사랑한다고말하고 그걸믿고
사랑을 받아들여 몸에 쓸개까지 주고 모든걸다줫는데... 다른남자생긴듯...
뒤도안돌아보는 여자....라......물론 여자들이다그런건 아닙니다...
이젠 오빠랑만나는거 재미없다면서...... 자기가사랑한다는사람이...
하지말라고하면 재밋으니깐 할레 하고..걱정하는거 생각도않고 하지말라는짓을계속하고
그러다가 누가옆에서 뭐라고 속닥거리면 홀라닥 넘어가버려서..결국 자기가 사랑한다는여자.
위해서 모든걸 다준 바보같은 저는 지금 일주일동안 술에 의지하며 붙잡아봐도.냉정하게.뒤돌아서는 여자 ,,,,,,,,, 1년정도 사귄 여자가....... 나없으면 못산다는그여자가..하루에 매일본 그여자가.... 집도가까워서 새벽이되도 동네서놀아도항상 집도 같이가고 바려다주고 집오는10분동안 그녈생각하고...출근길 내가쉬는날걸리면 항상 바려다주고 퇴근하면 무조건 내가 데리로가고했것만......추억이란것도 생각지도없이.그대로 뒤도안돌아보이고 그쌍놈이잼있엇는지???아니면 나보다조건이 좋앗는지?????? 가버리는구나....물론 그게계획이였다는것도 다보엿다그새끼에손에.
내가 농락당했단것도느낀다 귀가얇은너에게.... 돈많이줄테니 여기로와라 해서 나랑사이도안좋은걸 뻔히알면서도 일주일에 회식을 5번하니???일부러 밥먹자???술먹자 꼬셔서 나랑사이더안좋게만들었구나.....이제야 깨달았다 개세꺄... 30대이면서 22살짜리 꼬시냐 개세끼야...그리고 거기에넘어가는 여자나.......하지만...여자야......넌 남한테가면 땡이지만 넌 한사람죽이고간거다...
널잡아보겟다고 그직종에서 최고자랑하는형님한테가서 물어보고 니네매장 초토화 시켜준다고 햇는데... 하지마시라고 니가다칠가봐...조금이나마라도..... 피해주기싫어 말만듣고 가서 집앞도기다려보고햇다 너 집에 들어가는거 보고 잡아서 그러지말라고할려고햇는데..너가 집도찾아오지마 기다리지도 무서워 이말해..무서워할가봐 가지도못하고 눈물로 뒤만 바라봤다...눈물이 엄청나드라... 정말 나드라 가슴터질거같더라..그리고...일주일동안... 술에의지하며.... 폐인생활을반복햇다....술기운에 너찾으로갈려다가....너가 무섭다고오지말란말에.... 가지도못하고 혼자 울면서하루보낸다......너한테...잘못한거없다고 믿고싶어 정말 좋은추억만 줫다고만 믿을게...더이상내가 잡을수없다는거알아.........남자도 느낌이란게잇어 그동안너가해오면서 나한테상처주고 다른사람만나고그런거......느낌이란게없겟니??하지만 이사랑지키고싶어 모른척하면서 다시나한테오게하려고 이리저리 뛰어당기고그랬다..... 결국 너의선택은 매정한선택이드라........근데고맙다..
그가식적인사랑으로 한사람 죽여줘서 그리고 너는 잘 지내게해줘서......이왕 날 버리고갓으면........행복해라는 말뿐이안나온다.........이제더이상은 기다리지도 안을테니깐.......사랑한다면 이런일로 절대로헤여지지않아..유학 핑계 되고싶겟지 유학가면 날못보겟다고 그유학 대체언제가는데........ 어떤 말을 하드라도 넌 가식적인사랑을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