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34주 들어가는데요..
지난주에 조기 진통이 있어서 입원했다 어제 퇴원했어여...
부분 전치 태반이라고 해서 조심하라고 하던데...
화장실 갈때 빼곤 누워 있으라고 하시더군요...
첫아이때도 태반이 좀 밑에 있다고 하셨는데.. 36주 지나서 올라갔다고 하셨거든요..
물론 다른 이유로 결국 제왕절개로 낳았지만요...
근데 이번에는 진통이 있어서 그런지 출혈도 있고..
진통 억제제 같은거 계속 먹으면 좋을꺼 같지도 않고...
태반이 제자리로 올라 갈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 따로 있는지 궁금해서요..
조산을 하더라도 최소 36주는 지나야 한다고 하던데..
걱정이 많이 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