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교: 이땅의 근대화와 문맹탈출에 기여하였다. 그리스도교의 전파와 문자의 보급은 함께 발을 맞추어,
학교교육과 성인교육에 큰 보탬이되어, 이나라를 부흥하게 했다.
불교 : 민중들위에서 지주노릇을 하며, 소작인들의 피를 빨았다. 중놈들은 숨어서 고기를 구워먹고, 신자들 앞에서는 불살생이라고 하면서
잡초나 뜯어서 , 퍼먹였다!!
잡초퍼먹어! 이러면서 말이다!!
ㅅㅂ 신도들이 무슨 개돼지냐? 소냐?
둘째,
그리스도교 : 건전한 이성관을 청소년에게 심어주고, 예수그리스도안에서 참된 가정을 일구게 하였다.
불교 : 망할 중놈들은 임신을 못하는 여자들이 100일기도라는 명목하에 절에 들어오면, 남편도 모르게 쓱싹해치웠다.(남창 중놈들의 매음굴)
그것도 모잘라서, 단오날이니 추석날이니 하는 명절마다
탑돌이 행사라는 명목하에
집단 음란행위의 장소를 제공하는 온갖 추악한 성추문의 소굴이었다!!!
셋째,
그리스도교 :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받음과 영혼의 영생을 말한다.
불교 : 인과응보라는 말로 모든걸 떼우고, 신분차별을 정당화시킨 기득권의 철저한 사냥개 노릇을 톡톡히 해냈다!!
넷째,
그리스도교 : 세계의 소외되고 고통받는 사람들의 친근한 이웃이 되어 위험을 무릅쓰고 봉사활동을 하는 이웃사랑의 참종교
(예-아프간 피랍사건, 북한선교, 중국선교등등)
불교 : 산속에 숨어서, 삽겹살 파티나 벌이는 중놈들과 노망난 노인들의 놀이터로 전락한 사찰에서
모여, 늙은 중놈들과 노망난 신도들이 사이좋게 벽에 똥칠이나 하면서
똥부처나 섬기는 것들이 이웃사랑은 개뿔!
다섯 째,
그리스도교 : 가난의 옷을 벗고, 부의 새옷을 갈아입자고 외친다. 가난은 사탄의 것이며, 그리스도 인들은 부의 새옷을 입고,
낡은 민족주의 망령과 조상잡귀 우상숭배의 허물을 벗고
오늘도 환골탈태하여 새로운 미래로 가는 미래지향적인 자세이다.
불교 : 똥부처놈이 풍겨대는 구린내를 향냄새로 지우려하지만. 영 아니올시다!
불교 믿고 잘된 나라를 못봤네요~*^^*
못사는 나라는 죄다 불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