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추천해주셔서.... 오늘의 톡에 올라 갈 수 있게 도와 주시구요..
리플 많이 달아 주세요..
제가 확실히 다 프린트 해서 여기 저기 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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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남희현(2003/07/18 13:30)"정의사회구현" 빽도 없고 돈도 없는 서민들이 있어 정부가 존재하는것입니다. 그들이 내는 세금이 있기때문에 공무원들이 밥먹고 살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언제쯤 선진국이 될까요?? 아직도 멀었다고 봅니다. 부산 이기만(2003/07/18 13:34)
꼭 검사들이 잘못됐고..글쓴사람이 100%센트 맞다고 생각해서 당신들을 욕하는게 아니라..어떻게 진행되서 어떻게 결과가 나는지 확실하게 보여 주십시오
대한민국 살기 싫은 이유죠....공무원 시험에 도덕지수나 정의지수 검사 쩜 하지...쓰잘때기 엄는 시험 보지말고 경기 김가영(2003/07/18 14:24)
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만..정신적 피해 보상이나 허투로 보낸 시간에 대한 금전적 보상을 원하시는 것도 아니고, '사과'를 받기 원하시는 분께 끝까지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치 않는 그 분들이 한심합니다.
제가 잘못 읽었습니까? 전 이화영님의 리플을 읽고 제가 느낀대로 쓴 건데요. 이화영님은 제 글을 바로 읽어주시고 리플 다신 겁니까? 이화영님의 리플 어디에 그 사건이 어떤 것이며 어디에 있느냐는 질문이 있습니까? '그거 그거 아니에요?' 확인하는 질문만 있었다 판단했습니다만-_-a 제가 오버했던 것이라면 사과드리지요^-^
9페이지 19824 [필독] 네이트인들님 비분강개 하십시오.. 더러운 세상 피가 끓네요.. 라는 글이였습니다. 물론, 그 후 사진관 후속이라는 글들도 있지만 그건 '사진관'으로 검색하면 나오겠네요. 울산최경윤(2003/07/18 14:38)
과거의 일이 생각나네요 그때는 시간도 시간이지만 경찰과 검찰이 너무나 큰 바위로 느껴저서 억울함이 있어도 참아야 할수 밝에 없었습니다 당시 상황을 간단히 간단히 말하자면(1991년도) 후배가 군대를 갈때 그때 전통이 부산역앞에서 기차가 갈때까지 노래불러주고 술도한잔씩하였습니다 그리고 연못에도 빠트리고요 물론 지금 생각해도 제가 잘 했다는것은 결코 아닙니다 서론 빼고 결과는 저와 학교선배한분이 그중 연장자라서 2명이 역전파출소에 연행되었습니다 이유는 고성방가 사정도 많이하고 용서도 빌었지만 선배가 따지는것이 화근이 되어 괴씸죄를 적용하여 일방적인 조사서를 작성한후 경찰서로 바로 넘기드라구요 물론 조사서는 일방적으로 제가 상식선에서 이해가 안가는 정도의 파렴치한으로 만들었더군요 저도 조사서에 서명 나했습니다 그리고 결과는 즉심에서 검사가 이런일 종종 있는것 아닙니까 하니까 동행항 경찰관이 자기는 보지도 못했으면서 우리가 파출소장한테 데들었다는식.... 검사바로 구류3일 주데요 들어가면서 억울해서 눈물흘렸습니다 두번다시는 저나 특히 저보다 더 억울한 싸움을 하고 계시는 윤승환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게 하여야겠다는 생각에 두서없이 몇자 적었습니다 이제는 정의와 진실이 통하는 세상에서 정말 살아보고 싶습니다 어링님(2003/07/18 14:43)
사과 받아들이지요..그리고 계시판에 몇번 사진관 얘기가 나오길래 단순히 그것만 보고 궁금해 물었던것뿐입니다 사건을 왜곡 시키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습니다.검색도 해봤지만 자세한 내용은 알길도 없었구요... 심재영(2003/07/18 14:44)
(옆게시판 리플 옮김)대한민국 에 그런 쓰래기 갇은 경찰 간부가 존재 한다는 자체가 치욕 스럽고 한심한일이다 정신 나간 검경 에게 한마디 한다면 너히갇은 인간들에게 세금것어 월급주는돈이 더러워 질까 겁나고 세금내는 돈아깝다
(옆게시판 리플 옮김)음.... 이런일이 한두번도 아니지만 피해보신분은 전문 지식이 잇으셔서 다행입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포기햇을겁니다 대부분에 사람들을 위하여 꼭 성공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민갈 나라 추천바랍니다 광주 심민섭(2003/07/18 15:30)
윤승환님의 그 노력의 결실이 맺길 바랍니다. 서울 김동식(2003/07/18 15:49)
전에 고등학교 졸업하자 마자 동네에서 친구가 오토바이 연습한다고 왔다갔다 하는걸 본 파출소 경찰이 그 친구를 무면허로 고발한 사건도 있었습니다. 파출소장 말이 더 기가 막히더군요. 검은색 오토바이는 요새 범죄에 너무 많이 이용되서 다른색이었어도 용서했을거라고요! 이런 말도 안되는 죄를 뒤집어 씌우는 것이 경찰입니다. 제발 바로 잡아주십시오. 제발 부탁합니다. 전남이현국(2003/07/18 16:09)
제가 그 글을읽고 얼마나 울화가 치밀던지 ,,,,,윤승환님 힘내세요,,,, 경남 진해 박미현(2003/07/18 16:17)
중간에 포기 하지 마시고 꼭 이기세요.. 이 나라의 주인이 국민이라는것 꼭 인식시켜 주세요.. 소수의 힘없는 사람일꺼라고 우습게 알고 행동하는 그런 인간들 혼내주세여 저희들이 두손이 되고 두발이 되어 드릴께요. 비록 인터넷을 통한 짧은 글이지만 멀리서 나마 윤승환님을 응원합니다/ 절대로 기죽지 마시구요..^^ 화이팅~ 서울박은경(2003/07/18 16:59)
그러니 위쪽사람들이 싸잡아 다 욕먹는거에욧!! 학식보다 사람되는법을 먼저 배우세요. 밀양김종욱(2003/07/18 23:36)
두번 세번 읽었읍니다 윤선생의 고통이 얼마나 심하겠읍니까 자식가진 40 대로 살기에도 팍팍한세상인데...... 15일이후 글올린다고 해서 계속 찾아 보는데 (청와대 게시판)업네요 윤선생님 그이후의 상황도 올려주시고 , 힘내시고 꼭꼭꼭 승리하십시요 자라는 2세들을 위해서도요 서울 이미숙(2003/07/19 04:16)
저두 읽었습니다...힘내시라고^^작은 힘 보탭니다~~화이팅! 청주 주영란(2003/07/19 08:23)
몇일전 안 일이지만 아직도 울분이 삭히질 않네요.. 부디 명예회복 하시길 바래요 부천 이성미(2003/07/19 09:36)
이런 말도 안되는...정말 상식밖의 행동을하는 사람들!!! 우리나라에서 하루빨리 없어졌음 하네요....어디...어사 김문수같으분 없나용??? 서울 김현기(2003/07/19 11:00)
얼마전에 저도 읽어 봤는데요 "성의사회구현"이란 단어가 참 무색하더만요 누구를 위한 정의인지 진짜 돈없고 배경없음 우리나라에서 살수도 없을거 같군요 하루빨리 명예회복하시길 바라구요 절대루 지지 마세요 화이팅!! 포항홍종명(2003/07/19 11:38)
허걱 걸렸다 욕이 나올려다 목에서 걸렸다 욕할가치도 없는 인간인가보다 뭔가를 꼭 보여주세요 화이팅 서울 조주연(2003/07/20 10:22)
말주변없어서 그냥 리플만 답니다.어쨌든 힘내시고 승리하세요. 서울 김윤정(2003/07/21 18:04)
다들 너무들 하던데...그런 인간들 싸그리 몰아냅시닷!!! 님 힘내세여... 돈 있으면 대순가... 지휘나 권력 그런거 그렇게 힘 없는 사람죽이라구 부모가 뼈빠지게 돈 벌어서 가르친 줄아나??? 도대체 뭣이문제여... 가정교육이여... 뭐여... 한심한 인간들... 부산 김광삼(2003/07/22 23:22)
깨끗하게 사과하세요~~~
글을 읽으면서 참으로 부끄러운 나라에서 살고 있다는 생각을 감출수 없었습니다. 공권력이라는게 시민을 위해 존재하는지 아니면 일부 기득권층을 위해 존재하는지 엄청난 회의가 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