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은 자고로 이렇게 자야 제맛이여~
개껌 한번 물었다 하면~ 끝장을 봅니다~
가운데 테잎을 붙여놓은건 빡빡이 하고나서~ 눈을 자꾸 찔러서 ㅠㅠ 세삼 쪼깬하네 울 은둥^^
침대 밑에 떨어진 껌을 보며 지가 내려와 주으면 될것을 항상 저리 불쌍한 표정으로 주워 달라 합니다. ㅜㅜ
남들 하는거 보고 따라해 봤는데~ 애견미용사인 우리친구왈 내가 니 머리를 저리 해주꾸마 은둥아 먄혀 ㅜㅜ
오잉?? 지금 나 찍는것이여?
차안에서 왼쪽이 은둥이 오른쪽이 예삐라오~
졸다가 드디어 잠이 드럿네요^^
에이 까이꺼 손한번 준다 ㅡㅡ;
중요 부분은 다리로 살짝 가려주는 센스~~!!
저희집 요크 예삐와 은둥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