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졸업하고 지난 2월부터 어머니께서 운영하시는 가게를 제가 하게 되었습니다.
어머니께서 다른 가게를 운영하셔서 할수없이 제가 운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월매출 800~900 정도구요 월 순수익이 450~600사이라 고정적이진 않습니다.
월평균 500정돈데 1,2주에 한번씩 친구들 만나서 술한잔 마시구요.
담배 안하고, 유흥비로 쓰는 돈은 월 10만원 안됩니다.
다른 식비나 방값은 집에서 해결하구요.. 핸드폰비, 다른 문화생활비 월10만원 안팎입니다.
그래서 계속 버는 돈은 어머니 다 가져다 드리고, 월400정도 저금을 하고 있습니다.
돈관리를 어머니께서 하신다 해서..
그런데 저도 재테크에 관심을 좀 가져볼려고 합니다. 내년부터는 제가 관리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될지 잘 모르겠네요..
잘 아시는 분들은 분산투자를 어떻게 해야되는지 자세히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