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 올려보는데,
정말 악플러들이 무섭긴하네요. 혹시나 . ㅋ
안녕하세요
전 지금 겜방알바중인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톡톡 많이 읽다가 생각이 나서. ㅋㅋ
예전에 제 친구가 유흥쪽에서 일을 한 적이 있는데
그 일을 할때, 알게된 언니가 겪은 얘기래요
솔직히 당연히 의사, 변호사 ,검사, 등 그런 직업 가지신 분들이 기분 나빠하시겠지만
저는 선입견이 생겨버려서요 ㅎㅎ;
아시겠지만, 2차 나가시는 분들도 계시잖아요
그 언니가 2차도 나가시는 분 이었대요
그 날 ,
의사분들이 회식을 왔더래요 그래서 접대를 하게 됐구요
여튼 2차를 나갔는데..
옛날에 송윤아씨가 찍은 파로마가구 아시죠?
장농 문 열면서 "파로마!" 라고 외치는...
M.T가면 붙박이장 있잖아요....
그걸 해달라 하셨데요 ㅡㅡ..;;
1번할때마다 10만원씩....옷 다 벗고
그래서 웃기지만 했더라고요 ㅋ
총 14번을 ...
14번 할 동안 혼자서 일을 처리하셨구요 ..;
그래서 140만원을 받고 언니는 다시 가게로 ,ㅡ ㅋ
저는 친구에게 정말이냐고 재차 묻고 ㅋㅋ
여튼 주점에서 일어나는 일 들어보니
그 일에 종사하시는 여자분들이 대부분 "사"자 들어가시는 분들이 그런쪽으로
좀 변태 성향이 있다고 고정관념이 많더라고요
자연스레 들은게 그런쪽이니 저도 선입견이 생기구요,
친언니 친구가 선을 봐서 변호사랑 한달만에 결혼을 했어요
다정하고, 뭐 이런저런 조건들도 땡겼겠죠
신혼여행 간 첫날밤 일이 터진거에요
그 다음날 바로 돌아왔어요
첫날 밤 관계를 가지고 난 뒤..ㅡ;
그 남자가 갑자기 침대에 똥을 싸더래요 ..
그런데 그걸....
언니 친구한테 먹으라고 한거에요 .........으악...
그래서 그 언니가 얼마나 놀랬겠어요
그래서 다음 날 바로 내려왔죠 뭐
결혼식을 해서 그렇긴 하지만
혼인신고 안한게 그나마 다행이죠
뭐... 다 그렇진 않겠죠..당연히..^^;
오해 좀 하지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