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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 들어가는직업//변태..??

언니가.. |2007.11.29 15:47
조회 1,930 |추천 0

처음으로 글 올려보는데,

정말 악플러들이 무섭긴하네요. 혹시나 . ㅋ

안녕하세요

전 지금 겜방알바중인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톡톡 많이 읽다가 생각이 나서. ㅋㅋ

예전에 제 친구가 유흥쪽에서 일을 한 적이 있는데

그 일을 할때, 알게된 언니가 겪은 얘기래요

솔직히 당연히 의사, 변호사 ,검사, 등 그런 직업 가지신 분들이 기분 나빠하시겠지만

저는 선입견이 생겨버려서요 ㅎㅎ;

아시겠지만, 2차 나가시는 분들도 계시잖아요

그 언니가 2차도 나가시는 분 이었대요

그 날 ,

의사분들이 회식을 왔더래요 그래서 접대를 하게 됐구요

여튼 2차를 나갔는데..

옛날에 송윤아씨가 찍은 파로마가구 아시죠?

장농 문 열면서 "파로마!" 라고 외치는...

M.T가면 붙박이장 있잖아요....

그걸 해달라 하셨데요 ㅡㅡ..;;

1번할때마다 10만원씩....옷 다 벗고

그래서 웃기지만 했더라고요 ㅋ

총 14번을 ...

14번 할 동안 혼자서 일을 처리하셨구요 ..;

그래서 140만원을 받고 언니는 다시 가게로 ,ㅡ ㅋ

저는 친구에게 정말이냐고 재차 묻고 ㅋㅋ

 여튼 주점에서 일어나는 일 들어보니

그 일에 종사하시는 여자분들이 대부분  "사"자 들어가시는 분들이 그런쪽으로

좀 변태 성향이 있다고 고정관념이 많더라고요

자연스레 들은게 그런쪽이니 저도 선입견이 생기구요,

친언니 친구가 선을 봐서 변호사랑 한달만에 결혼을 했어요

다정하고, 뭐 이런저런 조건들도 땡겼겠죠

신혼여행 간 첫날밤 일이 터진거에요

그 다음날 바로 돌아왔어요

첫날 밤 관계를 가지고 난 뒤..ㅡ;

그 남자가 갑자기 침대에 똥을 싸더래요 ..

그런데 그걸....

언니 친구한테 먹으라고 한거에요 .........으악...

그래서 그 언니가 얼마나 놀랬겠어요

그래서 다음 날 바로 내려왔죠 뭐

결혼식을 해서 그렇긴 하지만

혼인신고 안한게 그나마 다행이죠

뭐... 다 그렇진 않겠죠..당연히..^^;

오해 좀 하지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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