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때이후로 오랜만에 만난 친구..
얘기하다가 문득 내 폰을 달라길래 줬더니
한참을 보다가 던진 한마디..
" 야, 싸비오르가 누구야???
...
...
5초간 정적이 흐른뒤 난 그대로 뒤집어 졌다.
내폰엔 이렇게 젹혀 있었기 때문이다
" love my savior ♥"
교회를 다녀서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적은건데 세이버를 발음나는데로 읽어서 세이버가 싸비오르가 되더라구요.ㅋㅋㅋ
고등때이후로 오랜만에 만난 친구..
얘기하다가 문득 내 폰을 달라길래 줬더니
한참을 보다가 던진 한마디..
" 야, 싸비오르가 누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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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초간 정적이 흐른뒤 난 그대로 뒤집어 졌다.
내폰엔 이렇게 젹혀 있었기 때문이다
" love my savior ♥"
교회를 다녀서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적은건데 세이버를 발음나는데로 읽어서 세이버가 싸비오르가 되더라구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