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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같은 xxx

xxxxxxxx |2003.07.23 15:54
조회 618 |추천 0

저보다무려 9살이나 많은 노처녀

앞뒤야기 거두절미 하구 제가 섭섭한 부분을 야기를 했더니

작은일가지고 꼬투리 잡으면서 사람 자존심을 자꾸 건듭니다

지금은 한귀로 듣고 흐리고있지만  그거역시 자기맘에 들지않는모양입니다

뭐자기야기를 건성으로 듣는다 이거죠

어떻게해야 효과적으로 한방에 날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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