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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시한 여자친구 목소리 짜증스럽나요?

흐음.. |2007.11.30 16:16
조회 90,357 |추천 0

전 20대초반여자구요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전 아침잠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밤이면 초롱초롱한데 아침은 정말 지옥같아요

다른분들도 저와 같으신분들많겠죠..?

 

저에겐 2년된 남자친구가있는데

남자친구는 저와 반대로 밤잠은 많은데 아침잠이 없는 그런사람이지요

그래서 아침에 저를 깨워주곤해요..

 

오늘역시도 부시시한 목소리로 정신도 제대로 차리지못한체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출근해서 한가할때쯔음 남자친구한테 전화를했더랬죠

그런데 목소리가 별로안좋더라구요

왜그런가 했어요..

나중에 알고보니 아침에 부시시한 목소리로 전화받는게

짜증이 난다네요 그래서 더이상 모닝콜은 하지않겟다고

그러더라구요

솔직히 황당했어요..

물론 모닝콜 무지 귀찮겠죠 저스스로 일어나야하는게 맞는거죠

그런데 부시시한 목소리가 짜증날 정도라니..

 

그냥..애정이식엇나 이런생각이 드네요ㅎㅎ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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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매점털이범|2007.12.01 08:09
내 모닝콜은 항상 애니콜이 해주지♡
베플|2007.11.30 16:44
어떻게든 깨워보겠다고 전화했더니. 이거원~ 전화하면서 도무지 잠을 깰 생각을 안해! 내가 주절주절 말하면 계속 대답은 "어,,,어,,,"저거밖에 안해....... 한두번은 괜찮지만..그런전화 한달간 해봐라..너도 짜증날꺼야! 부시시한 목소리가 짜증나는게 아니라. 전화할때마다 내내 비몽사몽.. 전화한 보람이 없기때문에 짜증나는거야.
베플-.,@|2007.12.01 08:21
모닝콜해준다는놈이 ....부시시한 목소리때문에 애정이 식어? 제주도 해녀 ( 경력 48년 .62세 김옥순옹.) "물이 무서워서 전복을 못따겠어요" 발언 파문 아..뭐 저런놈이 다이써...꼬츄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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