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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어린이집 구타사건..관련 자료 더 퍼왔습니다

수야 |2007.11.30 17:09
조회 739 |추천 0

조금 더 많은 사람한테 알리고 조금 더 많은 사람이 참여하여

서명하길 바라면서.. 인터넷 뒤적거리다가 찾은글 올려드립니다..

아직 서명하지 못하신 분들 있으시면..어서 가셔서 서명해주세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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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 3 =-

 

 

3살 남아 어린이집 구타 사망? - 울산 북구 천곡동 현대 어린이집 유아 구타 의혹 사망 사건


도깨비 뉴스와 온라인상 돌아다니는 글 한페이지 소개드립니다.




3살 남아 어린이집 구타 사망? 경찰 수사중!



“어린이집에서 대체 자꾸 이런 일이 왜…”

24시간 운영하는 울산의 한 어린이집에 생후 23개월된 남아를 맡겼는데 싸늘한 시체가 되어 돌아온 사건이 뒤늦게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7일 아이가 죽었지만 해당 어린이집의 말도 안되는 설명에 죽은 아이의 엄마가 억울함을 호소하는 글을 인터넷 포털사이트의 한 게시판에 올려 네티즌들이 알게된 것이다.

위 사진은 죽어있는 아이를 엄마가 직접 찍은 것이다.



아직까지 알려진 '울산 어린이집' 사건의 경위는 이렇다.

아이의 엄마가 병원에서 연락을 받은 시간이 지난 17일 오후 3시경. 24시간 보육시설을 담당하고 있는 원장의 남편을 따라나선 아이가 우유를 먹고 토한 이후 급격히 숨이 끊어졌다는 게 아이를 데리고 있던 원장 남편의 설명.



그러나 병원에서 이미 싸늘하게 누워있는 아이를 본 엄마는 몸 군데군데 있는 멍자국에 수상함을 느꼈고 또한 앞서 말한 설명조차 이해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다음날인 18일 12시쯤 아이의 가족이 참관하에 부검이 실시됐고 사망원인은 장 파열에 의한 복막염으로 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아이의 엄마가 부어오른 아이의 배와 몸 군데군데 있는 멍자국은 어찌 된거냐고 어린이집 원장에게 따지자 피아노 위에서 떨어졌고 그날 따라 유난히 많이 먹었다는 설명만 들었다.



현재까지 부검에서 밝혀진 것은 머리 부분에 심한 상처가 두세군데 있지만 이것이 어디선가 떨어져서 그랬는지 맞아서 그랬는지는 알 수 없고 손등이나 팔에 있는 멍은 자기 방어를 위한 행동에서 발생한 것 같다는 소견이었다.



또 생후 23개월된 이 아이 정도의 장파열은 심한 충격으로 생긴 것이고 2~3일정도 진행된 것으로 보이며 당시에는 물만 먹어도 토하게 되는 경우라고 들었다고 한다.

☞ 아이의 엄마가 올린 글 전문 하단에 게시



이러한 사실을 듣게 된 네티즌들은 경악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지난 2005년 대구시의 한 어린이집 원장이 아이를 심하게 구타한 나머지 얼굴 부위에 상처가 있는 사진이 나돌았던 사건을 회상했다.



네티즌들은 "대부분 왜 어린이를 돌보는 어린이집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 도무지 알 수 없다"는 의견들이다. 한 네티즌은 "어린이를 돌보는 집에서 이러한 사건이 일어나면 다시는 어린이집을 못하게 해야 하는 것 아니냐"며 울분을 터뜨렸고 "대체 아무나 어린이집을 하니 이런일이 벌어지는데 관할 기관은 무얼 한것이냐"고 성토했다.





경주경찰서 홈페이지 자유발언대 게시판 캡처



또 네티즌들은 이 사건을 경주경찰서에서 수사한다고 하자 경주경찰서 홈페이지 자유발언대 게시판에 진상조사를 철저히 해달라는 글을 끊임없이 올리고 있다. 게시물이 현재 1200여개에 불과하지만 어제(29일)부터 이틀간 올린 글이 400여개가 넘는다.



사건이 이렇게 돌아가자 블로거들 사이에서도 정확한 경위없이 억울하게 죽은 생후23개월 된 아이를 위해서라도 철저히 진상을 조사할 것을 경주경찰서에 정중히 부탁하는 글을 올리고 있다.



경주경찰서 구타 의혹 부분에 대해 아직 수사중…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주경찰서에 담당 형사와 전화통화를 해 보았다.

울산에 있는 어린이집인데 왜 경주경찰서에서 관할하게 됐는지에 대해 형사는 "울산에 있는 보육시설이 24시간이어서 밤낮으로 어린아이와 함께 생활한다. 그런데 17일날 원장 남편이 경주에 볼일이 있어 나오면서 평소때처럼 아이를 데리고 나왔다"면서 "경주에 와서 잠깐 볼일을 보는 동안 아이를 차에 뒀는데 갔다와 보니 구토를 하고 심각한 상황인 것 같아 119에 연락해 조치를 취하니 이미 숨어 끊어진 상태였다"고 경위를 전했다.



이어 구토 한 흔적과 아이가 사망한 지점이 경주이기 때문에 당연히 사건을 우리가 수사하는 것이 맞다고 확인해 줬다.



지난 17일 벌어진 사건이 아직도 수사중이냐고 묻자 "당시 가족이 참관하에 부검을 했고 사망하도록 방치한 것에 대한 죄를 이미 물어 원장 부부를 형사 입건해 수사중이다"며 "구타에 대한 의혹 부분이 있어 계속 (수사를)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현재 사건이 그럼 어디까지 진행된 것인지 물음에 "아이가 죽도록 방치한 것은 이미 죄를 물어 형사 입건중이었고 구타 부분이 의혹인데 부검한 의사로부터 당시 사망 판정에 대한 설명만 들었지 구타에 대한 정확한 소견이 없어 받을 예정이다"면서 "그 소견이 오는대로 죄의 경중을 조사해 검찰로 송치후 죄를 묻게 할 것이다"고 말했다.

기자와 전화 통화를 하고 있는 30일에도 형사는 원장 부부를 두고 계속 진상 조사를 벌이고 있는 중이었다고 했다.



도깨비뉴스 김동석 기자 feelsogood@dkbnews.com


출처 : http://www.dkbnews.com/?mn=news&mode=read&nidx=25797&dom=1

**  여러분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33754(아고라 청원)

 

http://video.cyworld.com/S26/20071119092516868930(싸이월드 동영상)


http://news.media.daum.net/society/others/200711/18/dailian/v18900534.html#net_opinion(데일리안 김성민 기자 기사)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S103&articleId=1161(다음 아고라 억울 게시판)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5367376(다음 티비 팟)

 

카페 이름 : 23개월어린천사성민
카페 주소 : http://cafe.daum.net/cherub23
카페 소개 : 울산에서 일어난 어린이 구타의혹 사망한 성민이에 대해 진실을 밝혀내고자 모이신분들의 모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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