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 10월 정도에 워싱턴으로 갈것 같아요..
남편이 이번 9월학기부터 다니게 되어서 남편 먼저 가고,
저는 다니던 직장이 곧 3년이 다 되어가서 마치고 갈려고 하고 있어요.
그런데, 걱정이 먼저 앞서요. 저는 영어도 잘 못하고....미국 문화에 대해서도 잘 몰라서요.
다덜 많이 외롭다고 하는데 솔직히 지금 제 심정은 새로운 곳에 가서 자기 계발을 할 수 있느 ㄴ기회라고 생각들어 마냥 기쁜게 사실인데, 날짜가 다가올수록 더욱 겁이 많이나네요...
혹시 먼저 가신 분들 중 도움되는 정보있으면 주세요.
모든게 궁금하거든요. 저희는 한 2년정도 있을 것 같은데요.
돈이 많지 않아서 극빈자의 생활을 해야 할 것 같아요.^^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