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상황이 첨인지라 조언을 좀 구할려구요..
전 회사사람이 어제 제게 준 엔진오일 1만원할인권을 보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안그래도 갈아야 할때가 되었기때문이죠.. 그래서 빠른 네이트로 가서 오늘 갈게 되었죠..
근데 사건이 거기서 터졌습니다.. 기사께서 예의바르게 추우신데 안에서 기다리고 하더군요
그래서 안에서 커피 한잔 먹으며 앉아있다가 다 되었습니다 그러대요..
그래서 나가서 차를 빼주더군요.. 그런데 엔진소리가 이상한거예요.. 안나던 딸딸딸 소리가
나더군요.. 아~~ 첨쓰는 엔진오일이라 그런가? 하고 있는데 밑을보니 줄줄줄~~ 엔진오일이
다 새었는거예요.. 그래서 ㅡ,.ㅡ 초난강.. 그래서 제가 말했죠. 엔진오일 새었다고..
그래서 그 기사 차 돌리고 차 돌려서 다 시 리프트 넣을려는 순간 차 피시식.....
그담엔 아예 시동 안걸리더군요. 그래서 거기 사장 및 예하 기사들 다 나와서 제차를 보고난뒤
한말.. 엔진 붙었습니다.. 제가 거기 가기전에 약속이 있기에 시간대로 되어야 한다고 했는데
약속 잡아놓고 다 갔는데 근데 상황은 이렇게 되었네요.. 차는 차대로 서버리고 약속은
당연히 못갔죠... 엔진오일 값 다 계산했는데..
차는 보링해야될거 같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랜터카를 한대 불러줬어요 일단 이걸 타시라고..
그래서 뭐 이왕 이렇게 된거 어쩌겠나 싶어서 볼일을 보러 갔습니다..
근데 속이 좀 아프네요.. 보링을 하던 원상복귀가 되던 아무리 그래도 순정이 젤 좋은건데...
혹시 이런 상황에 대한 보상이나 앞으로의 조치나.. 차상태는 앞으로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