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대학교올라가는
소년에서 청년으로 변하는 한 남자입니다
제곁엔 그누구보다 사랑스런 피앙세가 있었습니다
옛여자 못잊고 아파하다가 이여자보고 다시 사랑할수있을것같아서
대쉬했습니다 그렇게 사귀게 됐죠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이여자 저보다 한살위구요 옛남자를 못잊어 아파합니다
그남자하고 2년을 사귀고 그남자 애까지 가졌었다네요...
둘이 사랑해서 애도 낳기로햇는데 너무 힘들게 일을해서 유산됐데요
게다가 쌍둥이... 근데 이남자 공부한다는 핑계로 여잘떠난거죠
그리고 헤어진지 2달... 절 만난거죠 어쩌겠어요 2년동안 사귄남자
애까지가졌었고 진짜 사랑했을텐데 두달만에 어떻게 있겠어요
저한테 이예기해주는거에요 이래도 나 사랑해줄꺼냐고 나 그남자 못잊고 힘들어해도
자기 옆에 있어줄꺼냐고 그래서
괜찮다고 이해한다고 걱정말라고했죠...
이여자 술먹고 취해서 제등에 업혀서 그남자 이름부를때 가슴이 찢어졌지만
참았어요 남자라면 이해해야한다고... 괜찮다면서 절위로했죠
이여자가 아프면 죽써다주고 약사주고 밥안먹었다고하면 내가 더 화내고
일끝날시간 맞춰 대리러가고 주말엔 저도 일안가고 같이 있어주고...
근대 어제 이러더군요 미안하다고 날보면서 그남자가 자꾸 생각난다고
미안하다고 나한테 너무 미안해서 더이상 제맘 아프게 하고싶지않다고
헤어지자네요.... 전 뭘 어찌할수도 없이 헤어졌어요...
근데 오늘 문자오네요 미안하다고 또 자기가 너무 불쌍하다고...
전 괜찮다고 이해한다고 내옆에 있으면 언젠간 그남자 잊을꺼라고
다시돌아오라고 했죠... 평생 사랑해줄테니까 다시 돌아오라고...
너무 미안해서 못하겠데요 그래서 저가 끝끝내 잡으니까
생각해보겠대요...
전 뭘 어찌해야하나요,,, 너무 힘들어요
이여자가 너무좋은데 이여잔 헤어진 남자 못있고 아파하고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말좀해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