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태음인> 기운을 돋구는 보양식들

또이 |2006.11.09 01:36
조회 37 |추천 0
<태음인>

소화력과 흡수력이 너무 강하므로 기름진 음식을 좋아하며 또한 많이 먹으며 맛이 없다는 음식이 없다. 따라서 건강에 좋은 음식도 너무 많이 먹어서 오히려 손해를 볼 수 있으므로 적당히 먹는 것이 여러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다.



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소고기는 담백하면서 기운을 북돋워주며 몸이 허약하거나 부종이 있거나 피곤할 때에 기름기를 제거한 후에 먹으면 좋다. 녹용은 인체의 호르몬과 같이 보해주며, 녹각, 쥐콩은 뼈를 튼튼하게 하여주며 골다공증을 예방한다. 잣, 호도는 폐와 기관지를 윤택하게 하여 준다.



차로 마실 수 있는 칡차, 칡즙은 머리의 열을 내려주고 진액이 생기게 하며 목의 뻣뻣한 기운을 풀어주고 혈압, 당뇨, 동맥경화 등의 여러 성인병에 효과적이다. 매실 차는 폐의 기능을 도와주고 기침, 해수 등에 좋다. 오미자차는 다섯 가지의 맛이 나서 붙여진 이름으로 폐와 기관지를 도와주고 열을 내리며 갈증을 없애준다. 녹차, 영지버섯 등은 습과 담을 제거하고 피를 맑게 하여 혈액순환을 도와준다. 율무차는 몸 안의 습과 담을 없애주며 식욕의 항진을 억제하여주어 비만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으나 변비가 있는 사람은 피하는 것이 좋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