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는 아무나 하나..
젠장할
친구가 연애중에 있습니다.
넘 부럽습당.
그래서 갸에게 그랬죠..
쪼만한 여자 소개시켜주면 안되겠냐고리..
친구왈 => 다 여친있어
흐미.. 이 외로운 지금 어디서 나의 반쪽을 찾을수 있을까요?
반쪽이여 지금 어디서 뭔짓꺼리를 하고 있는겨..
나 안찾고.,..
지금 느낌인데요
제 반쪽이 저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하네요..
저를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서..
짜슥 진작 그렇게 말을허징
전 기다릴겁니다.
저의 반쪽을..
언젠가 저의 반쪽이랑 제가 사랑하는 날이 오겠죠
외롭다... 비도오는디
이런날에는 맥주 한잔과 노가리 뜯으면서 창밖을 바라보면서
분위기에 취해야 하는디
썩을.. 이넘의 반쪽은
이런 내 맘을 쪼께 알라는지 몰것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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