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나이가 어린 10대 여성입니다-0-.;
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겨털때문에 미치겠어요.
지금 제가 한참 사춘기 시기라서
사춘기때 일어나는 현상은 거의다 일어났는데
겨털, 왜나나요 - -?
여름방학때, 제친구들이랑 수영장가는데
제 수영복이 위엔 나시에 밑엔 치마바지거든요.
수영장 들어가기 전에도 샤워실에서 몸을 잠깐 적시고 들어가야해요.
그런데 팔 들때마다.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쪽팔립니다 - -;
우리반여자애들중에서 저만 난거같아요 ㅠㅠㅠㅠ
아나. 지금 우리반에 남자애 한명이 처음으로
제가 겨털난걸 우연찮게 알았는데요.
전학오는 애들, 우리학교에 제가 겨털난걸 몰랐던 애들.
다 소문을 내는겁니다ㅡㅡ 개생키 ㅡㅡ
그래서 .
남자애들이 절 놀릴때. 제이름가지고 별명지을때.
패려고 죽어라 뛰어가서 잡습니다.
그러면 남자애들하는짓.
한쪽팔을들고.
한쪽손은 겨드랑이를 향해.
바이올린 줄을 채로 문지르듯이
"사랑의 인사" < 씨야가 부른거 말고, 좀 오래된 노래 있죠?
나~나나나나나~나나
이거요 ㅡㅡ ;
계속 문지릅니다. 아주발칙하죠^,^
하하, 그때마다 전 걔들한테 손 깜짝 하나 못하겠어요 ㅡㅡ
무서워서 ㅋㅋㅋㅋㅋㅋㅋ ㅡㅡ
아 지금 학교에서 절반 정도에 조금 미치지 못하게
알고있는데요.
ㅡㅡ 그 남자애 한명때문에
제친구들과 멀어진거같고요.
남자애들 툭하면, 아까 제가 말씀해드렸듯이
겨드랑이를 향해 바이올린 켭니다.ㅡㅡ
후 그리고
11월 달에 우리반에 남자애 한명이 전학을 왔는데요.
제가 그 전학온 남자애를 보고 좀 흔들렸어요.
제가 겨털이 난걸 아는 그 싹바가지가 ㅡㅡ
전학온 남자애랑 친해지더니. 제가 겨털났다는걸 말했나봐요 ㅡㅡ
그 남자애까지 저를 놀리더군요 ㅡㅡ
후. 제가 엄마가 없고 아빠랑 살아서
아빠한테 제모연고 하나 사달라고 해서 써봣습니다만-_-<쪽팔려훌쩍 ㅠㅠㅠㅠㅠ
2~3일?, 2~4일 지나고 나니 다시 자라버리는 그 얄미운 겨털 ㅡㅡ,
그리고 , 제모연고를 사용한 이후로
겨털의 테두리를 감싸는 연살색이 생겼습니다.-_-
전선 피복 벗기듯이 손톱으로 벗기면? 벗겨지죠. 근데
하룻밤자고나면
금방다시생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ㅡ
연예인들은 정말 겨드랑이.
깔끔하던데 ㅡㅡ...
보면참부럽죠.ㅜㅜㅜㅜㅜㅜ
이 겨털, 없어지기만한다면
저 그샛기 밟을려고요^,^ ;;
도와주세여 톡여러분 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