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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너에게 하고싶은말...

ㄴㄴ |2007.12.03 16:16
조회 316 |추천 0

xx야~ㅋ 자기야♡ 안녕?ㅋㅋ

내가 니 홈피에 이렇게 글 남기는거..

처음이지? ㅋㅋ 마지막일 수 도 있겠다 ㅋㅋ

군대에서 편지만 쓰다가,,어색하네

너 요즘 잘 지내는거 같아서.. 보기 좋아보여~

사진첩에 우리 사진들, 없네?//당연히 없겠지만

생각나서 혹시나 보려구 와봤는데..이런 글 만

남기네.우리 여테 함께한 정말 소중한, 행복했던

추억들이였는데, 정말 잊지못할꺼야..ㅅㅅ

xx이형한테 너무 죄송하다~너희 부모님께도

그래두 내가 멍청이처럼 그 실수만 안했어도..

넌 알고 있잖아~ 나 정말 좋은사람이란거..

답답한 내마음 너한테 당당하게 말못하고

이렇게 밖에 말 할 수 없는 내가 너무 싫다..

이제 그만할께 정말..

몇일 너 보면서 너 붙잡고 싶었던..

내 이기적인 욕심이었다고 생각해..

이제는 나 아니어도 내가 없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우리 정말 행복했어..그치?ㅅㅅ

xx야~너도 정말 바보다! 나 정말 좋은사람인데..

앞으로 또 다시 이렇게 행복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다시는 놓치지 않을꺼야

아! 수첩주기로 했었는데 이제 못 줄꺼같다

그리구 굳게 닫혀버린 니 마음 열어주라~

이제 그안에서 나와야겠다 ㅅㅅ

그안에서 너무 포근하고 행복했던 한 남자로써

너무 고마워..마지막으로 줄건없지만..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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