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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이가 남기고 간 흔적들

황당녀 |2007.12.04 03:17
조회 104 |추천 0

 

 

 

안녕하세요??

 

네이트톡 처음 글올립니다 ^^

 

맨날 읽다가 안쓸수없겠다~ 싶어서 올리네요 ㅎㅎ

 

 

 

 

 

 

 

 

 

 세달전이군요... 아 시간은 참 빨라~

 

 

 

 

제가 남자친구가 있었을때니까... ^^

 

그러니까 이 남자친구랑은 한달사귀었습니다,

 

더도말도 덜도말고 한달!!

 

 

좀 어이없으시는분들 많으실거에요 ㅋㅋ

 

뭐 인스턴트사랑이냐 뭐냐 하셔도 상관없습니다!

 

 

그러니까 그 남친이랑은 9월 1일이 1일이었습니다 ^^*

헤어진날은 25일이었죠 아마도 -_-

 

 

이제 남친이 아니니 '놈'이라는 표현을 써야겠네요~

 

 

 

 

여튼 그 '놈'을 처음 만난건 중 2 컴퓨터에서였습니다 -_-

(저는 지금 고등학생이구요 ^^)

 

무슨 소설에 나오는것처럼~

 

너무 오래되서 기억은 안나지만

서로 싸움이 붙었었던건 사실이네요 ㅎㅎ

 

제 성격이 한 끈질김 합니다 -_-

A형의 소심함까지 가지고있어서 원수는 죽어도 같이묻어가죠~

 

이놈이 제 화를 돋구는거죠~

전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이놈을 꼭 알아야겠다고 맘을 먹고

 

주변 친구들에게 몇명에게 물었죠

 

" nababo (가칭) 라는 닉네임 가진 애 누군지 알아? "

 

근데도 운좋게도!!

 

" 엉, 내짝궁인데... "

 

 

 

 

 

 

그래서 잘됐다 싶어서... ㅋㅋ

 

모든 정보를 싸그리 알아내고 당당히! 그놈에게

 

" 야 니이름 김개똥(가명)이지? 똥통중학교 2학년 x반 x번 인것도 알아.. ㅋㅋ "

 

 

 

아 회심의 미소.. ㅋㅋ

 

" 헉;; 어떻게 알았어?? "

 

 

 

여튼 이리저리해서 직접 만나게 되었습니다~ㅋㅋ

 

뭐 너무 황당하죠~

 

 

 

저는 여중출신이다보니 뭐 남자 친구라는 개념도 없고 그냥 친구라고 생각했었죠,

 

그리구 가끔 놀게되었죠~

 

 

 

그런데 개똥이가 저를 좋아하게 된거죠 -_-;

 

그당시 나이 중2였고... 나름 순수했어요,

 

어느날은 헤어지는데 이놈이 영화에서 본건있어서

계단벽에다 세우더니 껴안는거에요 (당시 나이 중2임 -_-)

 

 

" 우리 뽀뽀한번만 하자 "

 

 

 

 

전 그때는 순수했던지라

너무 당황스러워서 그냥 도망쳐 집에들어왔는데...

 

그 뒤로 연락끊었습니다 -_-

 

물론 집으로 오는전화는 집에서 만나지 말라구했다는 핑계로 무시하고 완전 연락을 끊었죠 ㅋㅋ

 

 

 

 

이놈이랑은 한참동안 연락이 끊어졌었습니다,

 

 

 

 

 

 

 

 

 

그리구 제 친구에게 우연히 듣게 된 소식 -_-

 

" 야 우리학원에 스토커있다? "

 

 

" 엉? 뭔 스토커야~ 바바리맨도 아니고 -_- "

 

 

" 우리 동갑인데 맨날 !흰모자! 쓰고 다니는애야,

 근데 걔가 내친구를 좋아하나바 -_-;;

 근데 걔가 내 친구네 집까지 몰래 쫓아가서 얼굴밖에 모르는데 사귀자구했대~ "

 

 

 

헐... 그순간 딱 감이 들었죠 -_-

 

흰모자, 그놈이 맨날쓰고나오던 -_-;;....

 

설마설마... 하며 이름을 물었더니...

 

 

" 이름이 뭔데?... "

 

 

" 들어도 모르잖아~ 김개똥이야. "

 

 

 

 

 

 

 

.

.

.

 

 

 

아... 그때 끊길 잘했지 ^^

 

 

알고보니 그냥 좀 맘에드는 여자 아무한테나 가서 찝쩍대는 그런놈이었던거죠 ㅋㅋ

 

 

 

 

 

뭐..

 

또 시간이 흘러

 

학원에 다니게되었는데...

 

하필 그녀석이랑 같은학원인거죠.. ㅎㅎ

 

근데 그녀석은 어떻게 여자친구를 만들었더라구요??

 

 

그래서 여자친구 선물줄거좀 보러가자고해서 같이 선물도 골라주고...

하지만 웃긴건 여자친구한테는 돈 아낀다는거 -_-

 

뭐 스토커일이니 오래된 일이니 그런건 그땐 잘 기억이 안났던거같아요 ㅎㅎ

 

 

 

그렇게 그렇게 지내다 제가 이 개똥이한테 화날일이 생겨서 또 연락을 끊어버렸습니다.

 

여자친구도 있겠다~ 순순히 물러나주더군요 ^^*

 

 

 

 

 

 

그리고 제 생일날 그녀석이 케익을 들고 찾아온거에요 -_-;;

 

아마도 뭐... 여자친구랑 헤어진건 감으로 알겠더라구요,

 

 

하하 작년 일이니까... 그땐 왜그랬는지 몰라도 그냥 케익받아들고왔습니다 ㅎㅎ

 

 

 

 

하지만 연락은 안했다는거 -_-; (이건 제가 잘못한거죠??)

 

 

 

 

 

 

그 뒤에 핸드폰도 바뀌고 번호도 잊어버리고 새까맣게 지냈어요^^

 

우연히 고2에 올라와서 친한친구가 그러더라구요,

 

 

" 야~ 너 김개똥 안다며? "

 

 

 

 

 

이 질긴 인연 -_-;.... 결국은 또 이어지네요 ㅋㅋ

 

 

 

" 엉, 니가 걜 어떻게 알아? "

 

 

" 나 얼마전에 소개받았어 ㅋㅋ

 근데 걔가 너 안다구 그러던데? ㅎㅎ "

 

 

갑자기 떠오른 생일케익 -_-;;

 

 

 

 

미안한맘에 그냥 문자로

고맙다고;; 무려 8개월이 지난 후 연락을 한거죠... -_-;;

 

 

 

그녀석도 알겠다고... 앞으로 연락이나 하자고 -_-;;

 

여튼 참 질긴인연입니다... ㅎㅎ

 

 

 

 

그 뒤에 소개받은 제친구는 드디어 처음 만나는 날이라고 제게 말을 하더군요...

 

갑자기 생각난건 그녀석의 과도할정도인 스킨십-_-;;

 

 

 

 

" 혜교야 (친구 가명), 너 걔랑 너무 가까이 붙어있지마 알찌?? "

 

 

 

" 왜?? "

 

 

 

 

" 걔 좀... 여튼 그런거이써! 너무 가까이붙지마 -_- "

 

 

 

전 약간의 경고를 주고...

여튼 둘이 만나고 다음날!!

 

 

 

 

 

 

" 혜교야, 어케됐어?? "

 

" 야야 말도하지마 -_-;; 그새끼 완전 변태야... "

 

" 내말이 맞지? 그르니까 가까이가면 안된다니까.. ㅋㅋ "

 

" 나 걔랑 연락끊을거니까 내얘기하거든 너랑 연락안한다구했다고 전해, 알았지? "

 

" 엉; 그래 "

 

 

 

 

그놈도 양반은 못된지라..

 

 

" 혜교 왜 내문자 먹어?? "

 

 

 

후훗 -_-+

 

 

" 엉.. 너랑 말안한대 ㅋㅋ 나도 모르니까 묻지마! "

 

 

 

 

그날 그놈의 싸이 일기를 보니...

 

혜교 욕 욕 욕!!

 

 

속으로 쌤통이다~ 날려주고 또 얼마간 시간이흘렀습니다,

 

 

 

 

 

 

주말인데 전화가 오더라구요??

 

 

 

" 여보세요 "

 

 

" 야 나와 "

 

 

" 엉? 뭐야?? "

 

 

 

" 뭐긴... 노래방인데 돈안내도 돼 "

 

 

 

 

공짜에 약한 이마음 -_-;;

 

그 때부터인가...

 

 

 

 

 

 

 

또차츰 급 만남이 전개되더라구요,

 

저도 참 바보였지 -_-; 과거를 잘잊는편이라 그냥 또 놀았습니다;;...

 

 

 

 

 

그리고 한번은 노래방에서...

 

 

 

 

 

 

 

 

셋이서 노래방에 갔는데, 그놈이 저를 불러내더라구요,

 

그래서 갑자기 꺼내는 얘기가 같이 온 지 단짝친구얘깁니다;

 

 

" 동건 (가명)이가 좀 성격이 그렇지?? "

 

 

" 응?? 뭐 좀 소심하고 그런거?... "

 

 

 

 

뭐 쓰잘떼기없는 얘길 꺼내질않나 -_-;

 

다시 방으로 들어갈라는데 갑자기 자기가 주머니에서 뭔가를 휙 꺼내는데

 

 

 

 

 

 

담.

 

 

 

 

 

였지 뭐에요??

 

저는 장난치는 맘에

 

휫 뺏어서 이런거 피지마~ 그랬더니,

 

갑자기 이놈이 얼굴을 휙 들이밀더니 뽀뽀를 할라구하지않겄어요 -_-!

 

 

저는 엄청 당황해서 피했지만 가슴이 쿵쿵 뛰었답니다 ㅠㅠ

 

 

 

 

여튼 집에 막 갈라는데... 나랑 사귈생각없냐고 -_-;...

 

 

저는 아무생각이 들지않아 모른다고하고 집에들어와서

 

 

 

 

 

굉장히 순진한맘에 상처를 입었습니다 -_-;

 

 

 

 

 

 

 

근데 여자맘이 여자맘인지라.....

 

점점 끌리긴 끌리더군요,

 

참 이놈의 마음이 문제지!!

 

 

 

그리고 결국 그녀석의 끈질김에 사귀기로 했답니다 -_-

 

 

 

 

 

 

 

별로 맘엔 없었는데

 

제 맘을 크게 흔든 일이있었으니,

 

 

 

 

 

 

사실 전 결혼할때까지 남자랑 절대 뽀뽀안하겠다...

가 제 신념이었거든요...

 

 

근데 이놈한테 그사실을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일주일만에 지맘대로 했습니다....

 

 

 

 

 

살짝 볼을 때리고 -_-

 

 

 

 

 

 

근데... 이상하게도

 

그때 제 맘이 움직인건지...

 

 

처음인 남자라 그런지 갑자기 좋아지기시작하더라구요..

 

 

 

그 뒤로 매일 보고싶고..

 

참 이상하죠??

 

 

 

 

만나기도 일주일에 서너번 참 자주만났어요 ㅋㅋ

 

 

 

 

 

아.. 중간에 그리고 이놈의 친구 동건이가 여자친구를 구해달래서

아는 동생을 소개시켜줬는데

 

둘이 또 맘이 잘맞아 사귀기시작하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시간이 흘러 사귄지 투투...

 

놀이공원가기로했는데 하필 비가올게 뭐랍니까 ㅋㅋㅋ

 

도시락까지 싸놨는데말이죠~

 

 

 그래서 작은 아파트공원에 쪼그려앉아 비구경하면서 도시락먹었습니다 -_-

 

그리고 이놈이 다 먹고 갑자기 투투날에는 키스를 하는거라면서

 

또 의사 완전 무시 그냥 해버렸습니다 -_-

 

 

 

그리고는 자기는 집에가봐야한다면서 그냥 가요.. ㅋㅋ

 

 

 

어이는 없을대로 없고~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인데 그런게 보일리가없죠 ㅎㅎ

 

 

 

 

 

그리고 삼일 뒤,

 

 

아마두...커플이 딴커플 성립시켜주면 깨진다고... ㅎㅎ

 

 

뭔가 불안한 날입니다 .. 여자의 육감으로...

 

 

그놈이랑 그놈친구 동건이랑 제가소개시켜준 동생 넷이서 놀기로 하고

시내중심가로 나갔어요...

 

그날따라 굉장히 뭔가 불안했다죠....

 

이녀석 은근히 저를 피해요,

 

 

손잡을 생각도 안하고 멀찌감치 떨어져걷죠,

 

 

그리고 악세사리점에 다같이 들어갔는데

 

저쪽커플은 꺄꺄 거리면서 서로 핸드폰 고리맞추는데

 

이놈은 목걸이 두개를 사더라구요??

 

 

 

저는 그래도 여친있는데 커플로 하자고 할라고 사줄주 알았습니다,

 

 

 

근데 포장하더니 어디로 가더라구요...

 

다같이 간곳은 자신의 단짝이 알바하는곳...

 

 

 

충격받은건 그 중 하나를 단짝에게 주더군요...

 

 

 

여자친구가 보는앞에서 여자친구한테는 제대로 해준거없으면서... ㅋㅋ

 

 

 

저혼자 우울해졌는데 다같이 근처에 있는 내천에 갔습니다.

 

 

 

 

그러더니 이놈이 저를 부르더니... 조용히 한다는 말이..

 

 

 

" 우리 뭔가 안맞는거 같지?? "

 

 "...."

 

" 그만하자... "

 

 

 

 

하하...

 

 

이제 막 좋아하고 맘열기시작할랬는데

 

지는 끝이래요 ㅋㅋ...

 

 

 

저는 그날 집에와서 엉엉 울고 ㅠㅠ

진짜... 엄청 울고..

 

그녀석은 사람 두번 죽이대요...

 

 

얼마 후 전화와서

 

 

 

" 야 니가 저주해서그런지... 나 신발잃어버렸다...

 앞으로 연락할일 없을거야... "

 

 

 

아직 잊지도않았는데 연락와서 그런말을 하니 전...

진짜 -_- 또 엉엉 울었죠~

 

 

 

 

그리고 이주동안 아픔에서 벗어나질못하고 우울했었답니다..

 

 

그리고 차츰 치유될 무렵에.....

 

 

 

 

그놈이랑 한때 소개받아서 한번 만난 혜교가 만날 첫날 을 얘기해주더라구요,

 

 

" 야, 나 걔랑 만난날 영화봤는데 나오는데 비가와서 자기가 우산을 사온대~

그래서 기다렸더니 딸랑 하나사오는겨! 그러더니 팔짱끼고~ 어깨 감싸고~

아주 처음만난 날인데 그러드라 ㅎㅎ

그리고 집에 델다주는데 갑자기 껴안더니 자기 또 만나줄거냐고 나한테 물었어 -_-

그런놈인데 빨랑 잊어~ "

 

 

좀 화가 났습니다 -_-

 

 

 

 

어떻게 저한테랑 똑같은 과정을 따른 여자들에게도 하고있었으니까요 -_-

 

 

 

 

그리고 조금 시간이 흐른후 이번엔 그 동건에게 소개시켜준 동생을 만났죠...

그리구 전 제 억울한 이심정을 동생에게두 이야기하구 혜교와의 일까지도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얘가 머뭇머뭇하더니 말을 꺼내더라구요,

 

 

" 언니, 얼마전에 개똥이 오빠 찾아왔었어... "

 

 

 

 

 

 

"엉 그래?? 근데 왜?? "

 

 

 

 

 

" 나한테 상담좀 해달라구해서 밤에 불러내더라구... 그래서 막 이것저것 얘기하고 나집에 들어갈라는데....

갑자기 나한테 키스할라구하는거야 -_-.... "

 

 

 

 

 

전 거기서 머리가 찡~ 하고 한대 얻어맞은 느낌이었습니다 -_-

 

 

 

 

 

아니 건드리다못해 단짝친구의 여친까지 건드릴수있나요??

 

 

 

 

 

" 헉... "

 

 

 

 

" 어쨋든 지금은 연락 안하구있어 ^^ "

 

 

 

 

 

전.. 참... 개같은 개똥이의 행동들을 차마 이해할수도 없었고...

 

어떻게 이렇게 친한 세명을 각각 농락하고있을수있나... 하하...

 

 

 

 

얼마 후 혜교가 문자를 보여주더군요,

 

 

 

" 야 읽어봐~ "

 

 

 

 

 

 

" 혜교야 머해 ^*^ 나 지금 치킨먹눈다~ ^^* "

 

 

 

 

 

 

" 이게 뭐?? "

 

 

 

 

" 이거 개똥이가 문자한겨 -_- : "

 

 

 

 

 

 

하하....

 

 

 

 

 

그러니까... 그 동생이 자길 안받아주니까 다시 처음 소개받았던 여자한테 작업거는거죠...

 

 

 

 

 

 

 

 

 

한대 제대로 얻어맞은 기분 ㅋㅋ

 

 

 

제 머리속에 얽혀있던 복잡한 끈이 하나로 연결이 되었죠...

 

 

 

 

 

저랑 놀다가 제가 연락을 끊으니까...

그 후에 제친구한명에게 사귀자고했었고...(좋아하는 일본연예인과 닮았다고 좋아했네요)

싫다고하니까 이번엔 스토커로 변신! 해서 아파트까지 쫓아가고... ㅋㅋ

그리고 제가 선물 골라준 여자애랑도 사귀었었고...

나중에 알고보니 혜교와 제 친구인 지현(가명)이랑도 웃지못할 일이있었더군요 ㅋㅋ

그리고 같이 맞담배피던 여자친구도 있었고...

그여자친구랑 헤어지고나서 혜교랑 만나서 하루만에 차이고

그담에 저랑 사귀고 -_-;...

키스한번하고 차고 이번엔 친구 여자친구한번 건드려주고...

또 차이니까 다시 혜교에게 작업걸고... ㅋㅋ

 

뭐 저뿐만은 아니겠지요... 제가 모르던 기간도 있었을테니...

ㅋㅋ

 

 

 

지현이랑 있었던 일은 더 황당합니다.. ㅋㅋ

 

 

지현이가 와서 얘기하는데...

 

 

 

" 너 개똥이랑 사귀고있어서 말 못했는데....

 나 걔 문자로 소개받고 얼굴안보고 일단 사귀자구해서 사겼거든??

 그담날 처음 봤는데.... 나 다리 두꺼운거 알지??

 그날 하루 놀고 헤어지고 문자왔어... 우리 사귀자고했던일 없던일로 하자구... "

 

 

아주... 일명 쓰레기 같은 놈이었죠.... ^^

 

 

 

 

 

세상 모든 남자가 다 저런가요??

 

아주 여자알기를 뭐 처럼 보는건지... ㅎㅎ

 

 

 

 

저같은 피해자가 속출하지 않기위해 제가 노력좀 해야겠어요 ^^

 

 

 

긴 글 읽어주시느라 고생많으셨죠??

 

저같은 일 당하지 않게 모든 여성분들 조심 ^^*

 

 

 

 

 

지금은 뭐하고있는지 몰라도~

 

이번엔 어떤 여자 꼬실라나~ 궁금하네요 ^^

 

 

 

 

개똥이도 이 글 보면 자기 글인거 알까요??

 

 

 

 

어쨋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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