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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00자동차보험회사 너무해요

송지연 |2007.12.04 13:57
조회 394 |추천 0

얼마전 범퍼를 받는 사고를 냈습니다. 물론 상대방은 괜찮다며 범퍼만 갈아달라 하더군요. 자기도 바뻐 일을해야하기 때문에 시간이 없다고요.. 그래도 혹시 몰라 보험사에 연락을 했습니다. 나중에 상대방이 아플것을 대비해 연락을 한겁니다.

그런데 평택지점 담담자가 나오더니 상대방에게 다짜고짜 가해자라고 하면서 저보고 피해자니 걱정말라더군요.. 그리고는 상태방에게 계속 열받게 가해자라는 말을 쓰면서 설명을 하더군요

상대방 보험에 신고하고 처리하라고.. 상대방은 열받아 입원했습니다.

그런데 인사사고담당과 사고처리담당 대물처리담당 3명모두 전화할때마다 피해자니 걱정말고 편히계시라고 자신들이 다 처리하겠다고 하더라고요.

3명다 같은 이이야기를 하니 정말 제가 피해자인지 알았습니다. 사고난곳이 4차선이었거든요.

그후 사고처리담당이 전화해 놀라셨으니 자신이 소개해주는 병원에서 편히 쉬고계시랍니다.

그래서 긴장을 너무한터라 물리치료 받을겸 입원했습니다. 가해자라생각했을땐 할증생각해 아픈몸 그냥 집에서 해결하려고 했는데.. 피해자라니 치료받을건 받아야 겠다 생각했죠.

얼마후 담당자가 전화해 저보고 경찰서에 신고하면 더 빨리 결론이 날것같다고 신고만 하고 와달랍니다. 아무걱정없이 처리할테니.. 그래서 또 물었습니다. 신고하면 다되나요? 정말 제가 피해자인가요? 그랬더니 그렇답니다.

그래서 경찰서 가서 신고처리했더니 왜왔냐고 하더군요. 가해자인데 보험처리하면 쉽게 끝날것을 신고하면 벌금문다고요.  그래서 앞뒤 전후 설명을 했더니 경찰이 화를 내더군요 누구맘대로 가해자 피해자 결론을 내 결정하냐고,,  그리고는 저보고 가해자랍니다. 그리고 신고했으니 벌금을 내야한다고요.  그래서 벌금딱지만 받고 왔습니다.

화가나 보험회사에 전화했더니 담당자 모두 자기가 전화안했답니다. 그래서 전화한시간 과 이름을 얘기하며 따지니 그때서 아무말 못합니다.

그러더니 저보고 경찰서에서 그렇게 결정되었으니 자기들은 그대로 처리하겠답니다.

무슨 이런 경우가 있습니까?   상대방 열받게 만들어 입원시키고, 나까지 입원시키더니,

이제는 자기네는 아무일 없었다는듯이 결정난대로 처리하겠다니요.

그럼 범퍼만 갈아주면 끝날일을  사고처리담당자가 상대방 열받게 만들어 입원비, 벌금, 차량수리비등 어마 어마하게 들어간 보험비는 다 제 할증으로 처리되는거 아닙니까?

그리고는 미안하다는 말로 끝입니다. 알아서 하라고요..  너무 화가납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상대방은 아직도 합의를 안해주고 병원에 있습니다.

저는 보험회사 담당자를 어떻게 해야 합니까?

보험금은 보험금대로 들고 고생은 고생대로 시키는 보험회사가 보험회사 맞습니까?

알려주세요. 제가 어떻게 처리를 해야할지

이건 보험회사 직원의 실수로 엄청 일이 커져 정리가 안되는 상황입니다.

보험회사 직원은 미안하다고 찾아온다더니 아직 아무 소식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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